31 그러자 그들이 요셉의 긴 옷을 가져다가 숫염소를 잡아 그 피에 적셨다. 32 그 후에 그 특별한 긴 옷을 아버지에게 보내며 말을 전했다. “우리가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디, 아버지의 아들의 옷인지 아닌지 살펴보십시오.”+ 33 그러자 그가 그것을 살펴보고서 외쳤다. “이것은 내 아들의 옷이다! 사나운 들짐승이 그를 잡아먹었구나! 요셉이 찢겨 죽은 것이 분명하다!” 34 그러면서 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자루천을 허리에 두르고 자기 아들을 위해 여러 날 동안 슬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