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21, 22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21 그들이 서로 말했다. “우리가 동생의 일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가 우리에게 동정심을 나타내 달라고 애원했을 때에 우리가 그*의 괴로움을 보고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다.” 22 그때에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했다. “‘그 아이에게 죄를 짓지 마라’ 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너희가 듣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그의 핏값을 치르고 있는 것임이 틀림없다.”+
21 그들이 서로 말했다. “우리가 동생의 일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가 우리에게 동정심을 나타내 달라고 애원했을 때에 우리가 그*의 괴로움을 보고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다.” 22 그때에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했다. “‘그 아이에게 죄를 짓지 마라’ 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너희가 듣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그의 핏값을 치르고 있는 것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