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히스기야는 사자들의 손에서 그 편지들을 받아 읽었다. 그런 다음에 히스기야는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서 그것을 여호와 앞에 펼쳐 놓았다.+15 히스기야는 여호와 앞에서 이렇게 기도했다.+ “오 그룹들 위에* 좌정해 계신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여,+ 오직 주만이 땅의 모든 왕국들의 참하느님이십니다.+ 주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11 아사는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오 여호와여, 주께는 주의 도움을 받는 자들이 수가 많든 힘이 없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를 의지하고*+ 주의 이름으로 이 무리와 맞서려고 왔으니+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느님이십니다.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