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런데 바로 그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남의 천막 입구에서 울고 있는데, 어떤 이스라엘 사람이 모세와 이스라엘의 온 회중의 눈앞에서 한 미디안 여자를 그 형제들에게 데려왔다.+7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것을 보고 즉시 회중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었다. 8 그리고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천막으로 들어가 그 두 사람 곧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자를 찔러 그 여자의 생식기를 꿰뚫었다.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닥친 재앙이 그쳤다.+
22 그러자 사무엘이 말했다. “여호와께서 번제물과 희생 제물을+ 여호와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만큼 좋아하십니까? 순종하는 것이 희생 제물보다 낫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23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주제넘게 나서는 것은 주술을 쓰거나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그분도 왕을 버려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