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에게 말하여라.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집아,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로 가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서이다.”’+ 23 ‘나라들 가운데서 더럽혀진 나의 큰 이름, 너희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힌 그 이름을 내가 틀림없이 거룩하게 하겠다.+ 그리하여 내가 그들의 눈앞에서 너희 가운데 거룩하게 될 때에, 나라들은 반드시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주권자인 주 여호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