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29, 30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29 그러나 그 아이가 자기 손을 도로 집어넣자, 그 아이의 형제가 나왔다. 그래서 산파가 큰 소리로 말했다. “네가 살을 찢고 나왔구나!” 그래서 그 아이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했다.+ 30 그 후 손에 진홍색 실을 맨 그 형제가 나오니, 그의 이름을 제라라고 했다.+
29 그러나 그 아이가 자기 손을 도로 집어넣자, 그 아이의 형제가 나왔다. 그래서 산파가 큰 소리로 말했다. “네가 살을 찢고 나왔구나!” 그래서 그 아이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했다.+ 30 그 후 손에 진홍색 실을 맨 그 형제가 나오니, 그의 이름을 제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