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강도를 잡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왔습니까?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서 가르쳤는데도,+ 여러분은 나를 붙잡지 않았습니다.+56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예언자들의 글*이 성취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때에 제자들은 모두 그분을 버리고 달아났다.+
52 그리고 예수께서는 자신을 잡으러 그곳에 온 수제사장들과 성전 대장들과 장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강도를 잡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왔습니까?+53 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는+ 여러분이 나에게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의 때이며 어둠이 권세를 떨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