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예루살렘에 있는 회중이 그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티오크까지 보냈다. 23 그는 도착하여 하느님의 과분한 친절을 보고 기뻐하며, 그들 모두에게 굳센 마음으로 주 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격려했다.+24 그는 선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께 더해졌다.+
37 바나바는 마가라고+ 하는 요한을 데려가기로 작정했다. 38 그러나 바울은 마가가 팜필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데려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았다.+39 그래서 두 사람은 이 일 때문에 감정이 격해져서 서로 헤어졌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