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3 4/22 22면
  • 생활의 “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생활의 “도”
  • 깨어라!—1973
  • 비슷한 자료
  • 거짓 종교 없는 세계의 “기쁜 소식”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9
  • 누가 종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8
  • 모든 거짓 종교에 대한 성공적 공격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9
  • 종교는 어느것이나 모두 좋은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1
더 보기
깨어라!—1973
깨73 4/22 22면

생활의 “도”

당신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벗들은 아마 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또는 종교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종교는 어느 정도인가? 사도 ‘바울’은 영감을 받아 우리 시대에 관하여, 많은 사람들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할 것이라고 말하였다.—디모데 후 3:5.

「심리학에 있어서의 인격」이라는 책에서 ‘고르든 더블유. 알포트’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종교란 단지 덤덤한 습관, 아니면, 의식을 위해서나 가족적 편의를 위해서나 개인적 안일을 위해서 사용하는 부족적 투자이다. 그것은 이용할 어떤 것은 되지만 생활할 어떤 것은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신분을 높이고 자신감을 보강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그것은 현실에 대한 방어로서, 자기의 생활 형태에 대한 하나님의 재가로서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한 느낌은 하나님이 사물을 나의 방식으로 본다는 사실을 내게 확인해 준다. 신학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부수적 종교 사상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에게 향하기는 하지만 자아로부터 돌아서지는 않는다. 이러한 형태의 종교는 자기 중심적 행동에 대한 방패이다.”—131면.

이와는 대조적으로, 제1세기에 예수의 추종자들이 된 사람들은 “도(道)”에 속했다고 되어 있다. (사도 19:9, 23) 그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기초로 한 생활의 도 곧 생활 방식에 고착하였다. 만일 당신도, 종교가 어떻게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동시에 만족스러운 생활의 도가 될 수 있는가를 알고 싶어한다면, 여호와의 증인들은 기쁘게 당신을 도울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