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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지 덕분에 학식을 유지하다
  • 깨어라!—1995
깨어라!—1995
깨95 2/1 32면

잡지 덕분에 학식을 유지하다

미국의 오하이오 주에 사는 한 독자는 이와 같이 편지하였습니다. “「파수대」와 「깰 때이다」 잡지에 대해 얼마나 깊이 감사하고 있는지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군요. 이 잡지들은 참으로 주옥과도 같습니다.” 그 독자는 이 잡지들을 읽는 것이 학식을 유지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설명하였다.

그 여자는 이렇게 썼다. “저는 13년 전에 고등 학교를 중퇴하였습니다. 최근에 저는 주 정부의 요구에 따라 고등 학교 과정에 상응하는 시험 즉 GED(일반 교육 수료 증명)라고 더 잘 알려진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강의를 받아야 하였습니다. 보통 이 강의 시간에 열심히 공부한 사람일 경우, 빠르면 6개월 만에 GED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4주 내에 그 시험을 볼 준비를 갖추게 되었으며, 아주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시험에 출제된 거의 모든 내용—과학이나 사회 과목과 그 외 다른 과목들—이 「파수대」와 「깰 때이다」의 지나간 호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 잡지들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읽고, 쓰고, 구두점을 찍는 기능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학과들에 대해서는 공부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받은 강의는 수학에 대한 기억력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되었을 뿐입니다.”

독자도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받아 보기를 원하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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