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훈 제8장 」 26면-27면 제1항
  •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느님께 순종하다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느님께 순종하다
  • 하느님의 교훈이 담긴 성경 이야기
  • 비슷한 자료
  • 아브라함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2
  • 아브라함—하느님의 벗
    나의 성서 이야기 책
  • 아브라함과 사라—당신도 그들의 믿음을 본받을 수 있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4
  • 여호와께서 “나의 벗”이라고 부르신 사람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연구용)—2016
더 보기
하느님의 교훈이 담긴 성경 이야기
훈 제8장 」 26면-27면 제1항
아브라함과 사라가 우르를 떠나기 위해 짐을 꾸리는 모습

8장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느님께 순종하다

바벨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우르라는 도시가 있었어요. 그곳 사람들은 여호와가 아니라 다른 신들을 섬겼지요. 그런데 우르에 오직 여호와만 섬기는 한 남자가 살고 있었어요. 그의 이름은 아브라함이었어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어요. “너의 집과 친척을 떠나 내가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그리고 이런 약속을 하셨지요. “너는 큰 나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온 땅에 사는 많은 사람이 너를 통해 좋은 것들을 받게 해 주겠다.”

아브라함은 여호와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몰랐지만 여호와를 굳게 믿었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짐을 싸서 아내 사라와 아버지 데라와 조카 롯과 함께 먼 길을 떠났어요. 여호와께 순종한 거예요.

아브라함이 75세가 되었을 때, 그의 가족은 마침내 여호와께서 보여 주고 싶어 하셨던 땅에 도착했어요. 그곳은 가나안이라는 땅이었지요. 그곳에서 하느님은 아브라함에게 “네가 보는 이 땅을 모두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라고 약속하셨어요. 하지만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았고 아직 자녀가 한 명도 없었어요. 여호와께서 어떻게 그 약속을 지키실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이 가나안 땅으로 떠나는 모습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 순종하여 상속 재산으로 받을 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떠났습니다.”—히브리서 11:8

질문: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셨나요?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어떤 약속을 하셨나요?

창세기 11:29–12:9; 사도행전 7:2-4; 갈라디아서 3:6; 히브리서 11:8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