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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9
파79 6월호 31면

여호와 앞에서 승인받은 신분

어떤 사람이 한번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다고 해서 그가 계속 여호와의 승인을 받을 것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구출되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선민이 되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지존하신 분과 불변의 관계를 보장해 주지는 않았다.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고, 기타 여러 가지 면으로 여호와의 율법을 무시하였을 때, 그들이 충실한 조상 덕에 여호와께 선택된 사실은 그 의미를 상실하고 말았다. 전능하신 분께서는 예언자 ‘아모스’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아모스 9:7.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점을 자랑하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불충실했기 때문에 여호와 앞에서 그 ‘구스’인들의 신분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들의 할례는 실제 아무 가치가 없었다. 여러 세기 후에 사도 ‘바울’은 동일한 점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여 말하였다.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로마 2:25.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출받았다는 그 자체는 그들에게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좋은 신분을 계속 보증해 주지 못하였다. ‘블레셋’인들과 ‘아랍’인들이 옛 거주지를 이동한 것이 하나님의 계속적인 축복을 보장하지 못한 것처럼, 불충실한 ‘이스라엘’의 경우에 있어서도 그들의 조상이 ‘애굽’에서 놀랍게 구출받은 사실은 그들에게 계속적인 하나님의 은총을 보장하지 못하였다.

이 점은, 하나님 앞에서 승인받은 신분이 국가적, 민족적 또는 가족적 배경에 달려 있지 않음을 강력하게 알려 준다. 단순히 지존하신 분의 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다. 각자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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