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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가르치시는 방식에 크게 놀랐다”예수께서 전하신 좋은 소식—동영상 자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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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그리고 개인적인 불화를 해결하는 것에 관한 교훈 (「예소」 5 07:3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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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연구 노트—5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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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분을 품는: 예수께서는 이러한 잘못된 태도를 살인을 저지르게 만들 수 있는 증오심과 결부시키신다. (요1 3:15) 결국,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태도를 나타내는 사람에게 살인자라는 판결을 내리실 수 있다.
입에 담지 못할 모욕의 말: 이 표현은 그리스어 라카(아마도 히브리어나 아람어에서 유래한 단어)를 번역한 것으로, “텅 비어 있는”이나 “무지한”을 의미한다. 동료 숭배자에게 그처럼 멸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증오심을 키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욕적인 말로 그러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다.
최고 법정: 대제사장 그리고 장로와 서기관 70명으로 구성된 예루살렘의 사법 기관인 산헤드린을 가리킨다. 유대인들은 이 법정의 판결을 최종 판결로 여겼다.—용어 설명 “산헤드린” 참조.
이 몹쓸 미련한 자야: 여기에 사용된 그리스어는 “반역적인”이나 “반항적인”을 뜻하는 히브리어와 비슷하게 들렸다. 이 그리스어는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무가치한 사람이자 배교자라고 지칭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그렇게 부르는 것은 그가 하느님께 반역하는 사람이 받아 마땅한 처벌 즉 영원한 멸망을 당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게헨나: 이 단어는 “힌놈 골짜기”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게힌놈에서 유래했다. 이 골짜기는 고대 예루살렘의 남쪽에서 남서쪽까지 뻗어 있었다. (부록 나12 “예루살렘과 주변 지역” 지도 참조) 예수 시대에는 이 골짜기가 쓰레기를 태우는 곳이었으므로, “게헨나”는 완전한 멸망을 상징하는 적절한 표현이었다.—용어 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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