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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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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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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연구 노트—10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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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돌로매: “톨마이의 아들”이라는 의미이다. 요한복음에 나오는 나다나엘로 여겨진다. (요 1:45, 46) 복음서들을 비교해 보면,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바돌로매와 빌립을 관련지어 언급하는데 요한복음에서는 그와 동일한 방식으로 나다나엘과 빌립을 연관 짓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마 10:3; 눅 6:14.
세금 징수원: 세금 징수원이었던 마태는 이 복음서를 기록하면서 돈의 액수와 숫자를 여러 차례 언급한다. (마 17:27; 26:15; 27:3) 또한 그는 숫자를 더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그는 예수의 족보를 14대씩 나누어 세 부분으로 기록했다. (마 1:1-17) 또한 유의할 만한 점으로 마태는 주기도문의 일곱 가지 청원을 기록했으며 (마 6:9-13) 마 13장에서는 일곱 가지 비유를, 마 23:13-36에서는 일곱 가지 화를 기록했다. “세금 징수원”이라는 용어에 대해 알아보려면, 마 5:46 연구 노트 참조.
마태: 레위라고도 알려져 있다.—막 2:14; 눅 5:27 연구 노트 참조.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막 3:18 연구 노트 참조.
다대오: 눅 6:16과 행 1:13에 나오는 사도들의 이름 가운데는 다대오라는 이름이 없고 대신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나온다. 이 점을 볼 때 다대오는 요한복음에서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로 언급된 사도의 또 다른 이름임을 알 수 있다. (요 14:22) 때때로 유다가 아니라 다대오라는 이름이 사용된 것은 배반자 가룟 유다와 구별하기 위해서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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