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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3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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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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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 분이 당신이십니까?”예수께서 전하신 좋은 소식—동영상 자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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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따르던 여자들 (「예소」 6 25:50-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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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연구 노트—8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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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 헤롯 안티파스의 집 관리자. 아마 집안일을 돌보았을 것이다.
요안나: “여호와께서 은혜를 베푸셨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이름인 여호하난의 단축 여성형. 예수께 고침을 받은 여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요안나는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단지 두 번 언급되며 누가의 기록에만 나온다.—눅 24:10.
그들을 섬기고 있었다: 또는 “그들을 지원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해 주고 있었다”. 여기서 사용된 그리스어 디아코네오는 음식을 구해 주거나 요리를 하거나 음식을 차려 주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물질적 필요를 돌보아 주는 것을 가리킬 수 있다. 눅 10:40(“일하다”), 눅 12:37(“섬기다”), 눅 17:8(“시중을 들다”), 행 6:2(“음식을 나누어 주다”)에서 그러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 단어는 그와 비슷하게 개인적 성격을 띠는 다른 모든 종류의 봉사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구절에서는 2, 3절에 언급된 여자들이 어떻게 예수와 그분의 제자들을 지원하여 하느님이 주신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도왔는지 묘사하는 데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이 여자들은 그렇게 함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보인 자비와 관대함에 관한 기록을 후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성경에 포함시키심으로, 그들의 행동을 고맙게 여긴다는 점을 나타내셨다. (잠 19:17; 히 6:10) 마 27:55과 막 15:41에서 여자들이 했던 일을 묘사할 때에도 동일한 그리스어 표현이 사용되었다.—디아코네오와 어근이 같은 명사 디아코노스에 관해 설명하는 눅 22:26 연구 노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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