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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7신세계역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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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래서 포도원 일꾼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3년 동안이나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아보았으나 하나도 없었소. 이 나무를 베어 버리시오! 이 나무 때문에 땅을 썩힐 이유가 어디 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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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7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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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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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연구 노트—13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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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잘라 낸 가지에서 자란 새 나무는 대개 이삼 년 안에 적어도 소량의 무화과를 맺는다. 예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이미 약 3년간 봉사해 오셨으며, 이 비유에 언급된 3년은 그 기간을 가리키는 것 같다. 약 3년 동안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의 믿음을 키우려고 애쓰셨다. 하지만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들은 비교적 소수에 불과했다. 그들만이 그분의 수고의 열매라고 할 수 있었다. 이제 그분의 봉사 활동이 4년째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분은 더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신다. 예수께서는 유대와 페레아에서 전파하고 가르치심으로 유대 나라라는 비유적인 무화과나무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는 것에 비할 만한 일을 하신다. 하지만 단지 소수의 유대인만이 반응을 보이며, 따라서 그 나라 전체는 멸망당할 입장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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