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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복음 19:36
    신세계역 성경
    • 36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그의 뼈는 하나도 꺾이지* 않을 것이다”라는 성경 말씀이 성취되기 위한 것이다.+

  • 요한복음 19:36
    신세계역 성경
    • 36⁠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그의 뼈는 하나도 부서뜨려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성구가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다.+

  • 요한복음 19:36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36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함이라

  • 요한복음
    워치 타워 출판물 색인 1986-2026
    • 19:36 행누 제15과; 통-1 998; 파11 8/15 16; 파07 3/1 20; 감 24

  • 요한 복음
    워치 타워 출판물 색인 1971-1985
    • 19:36 파85 2/15 20

  • 요한복음
    여호와의 증인을 위한 연구 자료 찾아보기—2019
    • 19:36

      「행복한 삶을 영원히 누리십시오!」 제15과

      「통찰」 제1권 998면

      「파수대」

      2011/8/15, 16면

      2007/3/1, 20면

      「‘모든 성경’」 24면

  • 요한복음 연구 노트—19장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 19:36

      그의 뼈는 하나도 꺾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시 34:20을 인용한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하실 때 그날 밤에 잡는 어린양(또는 염소)에 관해 이렇게 명령하셨다. “그 뼈를 하나도 꺾어서는 안 된다.” (출 12:46; 민 9:12) 바울은 예수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이라고 불렀다. 유월절 어린양의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은 것처럼, 그리고 시 34:20에서 예언한 것처럼 예수의 뼈는 하나도 꺾이지 않았다. (고전 5:7. 요 1:29 연구 노트 참조) 로마 군인들은 관례적으로, 기둥에 달려 처형되는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던 것 같다. 아마도 죽음을 앞당기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의 뼈는 예언된 대로 하나도 꺾이지 않았다. (요 19:31 연구 노트 참조) 군인들은 예수 옆에 있던 두 죄수의 다리는 꺾었지만 예수가 이미 죽은 것을 보고 그분의 다리는 꺾지 않았다. 하지만 군인들 중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요 19:33,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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