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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31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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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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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연구 노트—2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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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또는 “하데스”. 인류의 공통 무덤을 가리킨다.—행 2:27 연구 노트 및 용어 설명 “무덤” 참조.
그 육체가 썩지도 않는다고: 그리스도를 예표한 사람들인 모세와 다윗의 몸은 썩어 없어졌지만 예수의 경우는 달랐다. 여호와께서는 예수의 육체가 썩어 흙이 되게 하지 않으셨다. (신 34:5, 6; 행 2:27; 13:35, 36) 예수께서 “마지막 아담”이자 (고전 15:45) 모든 인류를 위한 “상응하는 대속물”이 되시려면 (딤전 2:5, 6; 마 20:28) 그분의 몸은 실제 인간의 몸이어야 했다. 또한 그분의 몸은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도로 사는 값으로 여호와 하느님께 바쳐져야 했기 때문에 완전한 몸이어야 했다. (히 9:14; 벧전 1:18, 19) 아담의 불완전한 후손은 아무도 대속에 필요한 값을 지불할 수 없었다. (시 49:7-9) 따라서 예수께서 잉태되신 방법은 일반적인 방법과는 달랐다. 예수께서는 아마도 침례를 받으실 때, 아버지께 “당신[여호와]은 ··· 저를 위해 몸을 예비하셨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희생으로 바쳐질 예수의 완전한 인간 몸을 여호와께서 예비하셨던 것이다. (히 10:5) 제자들이 예수의 무덤에 갔을 때 예수의 시신은 없고 시신을 쌌던 아마포 천만 있었다.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의 육체가 부패하기 전에 처리하신 것 같다.—눅 24:3-6; 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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