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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7:17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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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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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연구 노트—7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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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주신 자신의 몫에 따라: 여호와께서 주신 “몫”이란 여호와께서 그리스도인 각자가 삶에서 처하게 하신 상황 또는 그들 각자의 삶에서 허용하신 상황을 가리킨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에게 삶에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꾸는 데 지나치게 정신을 쏟지 말고 현재대로 걸으라고 즉 계속 살아가라고 권한다. 그리스어 원문을 보면 바울은 이 구절에서 “각자”를 의미하는 단어를 두 번 (“각 사람”, “자신”) 사용했는데, 아마도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인 각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대부분의 그리스어 사본들에서는 이 부분에 “주”(그리스어 호 키리오스)가 사용되었지만, 이 구절의 본문에 하느님의 이름을 사용할 만한 타당한 이유들이 있다.—부록 다3 소개; 고전 7:17 참조.
하느님: 초기 그리스어 사본들에는 이 부분이 “하느님”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후기 사본들에서는 “주”가 사용되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을 히브리어로 옮긴 일부 번역판(부록 다4에 J7, 8, 10으로 표기됨)에는 이 부분이 “여호와”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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