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자유: 그리스도인은 여호와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누리기 때문에 “말의 자유”(또는 “담대함; 두려움이 없는 것”)를 가지고 있다. 그는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대속 희생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기 때문에 확신에 차서 자유롭게 하느님께 기도할 수 있다. (히 4:16; 요1 5:14) 여기서 “말의 자유”로 번역된 그리스어는 일부 문맥에서 그리스도인 믿음에 대해 공개적으로 담대하게 말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행 4:13; 28:31; 고후 7:4 연구 노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