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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7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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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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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연구 노트—3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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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 손실로: 바울은 살면서 자신을 유리한 입장에 있게 해 준다고 생각한 것들을 언급하면서 “이익”과 “손실”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상업 용어를 사용한다. 바울은 유대인으로 태어나 바리새파의 한 사람으로 성장했다. (빌 3:5, 6) 그는 태어날 때부터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모든 혜택과 권리를 누렸다. (행 22:28) 그는 가말리엘의 제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기 때문에 유대교 내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었다. (행 21:37, 40; 22:3) 바울은 그처럼 유리한 배경을 갖고 있었고 출세할 전망이 있었지만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제자가 되기 위해 그러한 것들을 포기하고 손실로 여겼다. 바울이 그렇게 한 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교훈과도 일치하는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우선순위를 주의 깊이 고려하여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지 선택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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