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g “성서는 우리가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네페시’는 음식을 필요로 하고 혈관 속에 피가 흐르는 존재로서의 사람 자신이다.”—히브리 유니언 대학의 H. M. 올린스키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