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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경을 사용하여 추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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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령으로 침례를 받는가?
“침례” 제하 397면, 또한 “다시 태어남” 제하 참조.
육체가 죽으면 생존하는 영적인 부분이 사람에게 있는가?
에스겔 18:4: “죄를 짓는 영혼—그것이 죽을 것이다.” (「개표」, 「신영성」, 「왕역」 및 「두에」는 모두 이 구절에 나오는 히브리어 단어 네페시를 “영혼”으로 번역하며, 그리하여 죽는 것은 바로 영혼임을 알려 준다. 다른 구절들에서 네페시를 “영혼”으로 번역한 일부 번역판들은 이 구절에서는 “사람” 또는 “자”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네페시 즉 영혼은 사람이며, 몸이 죽을 때 살아 남는 비물질적인 부분이 아니다.) (더 상세한 점은 “영혼” 제하 참조.)
시 146:4: “그의 영이 나가면 그는 그 흙으로 돌아가고, 그 생각도 그 날로 소멸되고 만다.” (여기에서 “영”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루아흐의 파생어이다. 일부 번역자들은 그 말을 “호흡”으로 번역한다. 루아흐 즉 활동적인 생명력이 몸을 떠나면, 그 사람의 생각은 소멸하며, 다른 영역에 계속 있는 것이 아니다.)
전도 3:19-21: “인간의 아들들에게도 결말이 있고 짐승에게도 결말이 있으니, 그들은 동일한 결말을 맞는다. 하나가 죽듯이 다른 하나도 죽으니, 그들 모두에게는 한 가지 영만 있으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우월함이 없다. 모든 것이 헛되다. 모두가 한 곳으로 가니, 그들 모두가 흙에서 나서 그들 모두가 흙으로 돌아간다. 인간의 아들들의 영, 그것이 위로 올라가는지, 짐승의 영, 그것이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지 누가 알겠는가?” (아담으로부터 죄와 죽음을 유전받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죽어서 동물들의 경우처럼 흙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각 사람은 영이 몸에서 그 기능을 멈춘 후에, 지성적인 개체로서 계속 살아 있는 영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19절은 인간과 짐승이 “한 가지 영”을 가지고 있다고 대답한다. 아무도 단순히 인간적인 견해에 근거해서, 21절에 제기된 영에 관한 질문에 권위있게 대답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인간에게는 출생의 결과로 갖게 된, 죽을 때 짐승을 능가하는 탁월함을 부여해 주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비로운 마련을 하셨기 때문에, 영원히 살 전망이 동물들에게가 아니라 믿음을 나타내는 인간들에게 열려졌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에게서 나온 활동적인 생명력이 그들에게 원기를 줄 때, 부활을 통해 그것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누가 23:46: “예수께서는 큰 음성으로 부르시며 ‘아버지, 내 영[그리스어, 프네우마]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하시고 그분은 숨을 거두셨다.” (예수께서 숨을 거두셨다는 점에 유의하라. 그분의 영이 나갔을 때, 그분은 하늘에 가시는 도중이 아니었다. 그 일로부터 제 삼일이 되어서야 예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되셨다. 그 다음에 사도행전 1:3, 9에서 알려 주는 것처럼, 40일이 더 지나서 그분은 하늘로 올라가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죽으실 때 하신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분은 죽으실 때 자신의 장래 생명의 전망이 온전히 하느님께 달려 있다는 것을 아셨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영’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을 얻기 위해 “영혼” 제하 280, 281면을 참조하라.)
누가 이렇게 말한다면—
‘성령(또는 성신)을 받았는가?’
이렇게 응답할 수 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방문하였습니다. (사도 2:17, 18)’
또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그리스도인 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참으로 하느님의 영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런 다음에 이렇게 부언할 수 있다: (269, 270면의 내용 중 일부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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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술성경을 사용하여 추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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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술
정의: 인간의 영적 부분이 육체의 사망시 생존하며, 대개 매체 역할을 하는 사람을 통하여 산 사람과 통신할 수 있다는 믿음, 일부 사람들은 모든 물체와 모든 자연 현상에는 내재하는 영이 있다고 믿는다. 마술은 악한 영들로부터 나온다고 인정되는 힘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서에서는 모든 형태의 영매술을 강력히 정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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