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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다’
    파수대—1984 | 12월 15일
    • 거하는 육적 ‘유대’인들이 “온 ‘이스라엘’”의 구성원들이 아니라면, 과연 누가 그 구성원들입니까? 이 질문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육적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의 12지파 중 어느 지파에 속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랍비’들이 있기는 하지만 제사직도 없고, 지상의 대제사장도 없고 ‘예루살렘’에는 성전도 없으며,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에 따라 희생 제물을 바칠 제단도 없읍니다. 이 모든 것은 기원 70년에 ‘로마’인들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이래로 없어졌읍니다. 또한, 그들이 발음하기를 거부하는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한 나라로서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도 더는 없읍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현 20세기에도 지상에 ‘이스라엘’을 분명히 두고 계십니다. 그러면 누가 그 성원들입니까?

      5, 6. ‘바울’은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되는 것이 혈통, 즉 육적 상황에 따른 것이 아님을 어떻게 알려 주었읍니까?

      5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이 된 특권을 받은 육적 ‘유대’인인 ‘다소’의 ‘사울’은 만족할 만한 대답을 제공해 줍니다. 기원 56년경에 그는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냈읍니다. (로마 1:1, 7) 그 편지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참 ‘이스라엘’ 사람들로 생각하시는 사람들, 즉 육에 따른 것이 아니라 영에 따른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밝혀 주었읍니다. ‘바울’은 이렇게 기술하였읍니다.

      6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로마 9:6-9, 27-29.

      7, 8. 육적 ‘이스라엘’인들이 로마서 11장에 묘사된 상징적 감람나무의 가지들로서 모든 자리를 채우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7 후에 로마서 11장에서 ‘바울’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벗”인 족장 ‘아브라함’과 연관된 감람나무에 비하였읍니다. (야고보 2:23) 그 “벗”이 순종을 나타낸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네가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사실 때문에 네 씨로 인하여 땅의 모든 민족들이 확실히 그들 스스로를 축복할 것이다.” (창세 22:18, 신세) 대다수의 육적 ‘유대’인들이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을 나타내지도,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더 큰 ‘아브라함’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뿌리로 하는 상징적 감람나무에서 찍혀 나갔읍니다. 그들의 자리를 믿음을 갖게 된 이방인들, 즉 비‘유대’인들이 대신 차지하게 됨으로 상징적 감람나무는 온전한 수의 가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읍니다.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게 된 사람들은 개종자, 즉 ‘아브라함’보다 더 큰 분이신 하나님께서 입양하심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인들로서 “‘아브라함’의 씨”가 되었읍니다. (갈라디아 3:26-29, 난외주) 그들은 영적 의미에서 ‘이스라엘’인들, 즉 영적 ‘이스라엘’인들이 되었읍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바울’은 계속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8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로마 11:25-27.

      9. “열국의 지정된 때”는 1914년에 끝났는데도, 새 언약의 중보에 대한 ‘이스라엘’ 공화국의 입장은 어떠합니까?

      9 우리는 ‘바울’이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라고 말하지 않은 점에 유의하게 됩니다. 오히려, 그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라고 말하였읍니다. 이방인의 때 또는 “열국의 지정된 때”는 제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해인 1914년에 끝났읍니다. (누가 21:24, 신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70여년이 지난 오늘날 ‘이스라엘’ 공화국과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육적 ‘유대’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집에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신 새 언약 안에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예레미야 31:31-34) 1900여년 전인 기원 33년 ‘니산’월 14일 ‘유대’인 유월절 밤에 그 언약의 장래 중보는 자신의 충실한 사도들에게 포도주 잔을 돌리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였읍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 22:20)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스라엘’ 공화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레미야’가 예언한 언약의 중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10. 믿음을 가지고 있는 육적 ‘유대’인들은 전 인류를 축복하기 위한 ‘아브라함’의 “씨”의 얼마나 되는 부분을 형성하였으며, 그 결과는 어떠하였읍니까?

      10 ‘이스라엘’ 공화국민들에 의하면, “구출자”가 아직 ‘시온’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사야 59:20; 로마 11:26) 그러나 기원 33년 오순절 날 고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예수를 메시야로 받아들였읍니다. 그때 그 남은 자들은 약속된 성령을 받고 예언된 새 언약 안으로 인도받기 시작하였읍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은 많은 수인 144,000명이나 되는 그리스도의 영적 “신부”의 온전한 수를 채우기에는 부족하였읍니다. (계시 7:1-8; 14:1-3; 21:9) 그처럼, 고대 족장 ‘아브라함’의 “씨”가 지상의 모든 족속들, 곧 ‘유대’ 민족과 비‘유대’ 민족에게 축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약속하신 분이신 더 큰 ‘아브라함’을 뿌리로 하는 상징적 감람나무의 일부가 된 육적 ‘이스라엘’인들의 수는 충분하지 않았읍니다.

      11, 12. “온 ‘이스라엘’”이란 무슨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이며, 이 점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증명할 수 있읍니까?

      11 그러면 약속된 “구출자”를 통하여 어떻게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되어 있었읍니까? ‘바울’이 ‘로마’인들에게 편지를 쓴 때는 ‘갈라디아’인들에게 편지를 쓴 (기원 50-52년경) 이후인 기원 56년경이라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따라서, 로마서 11:25-27이 기록된 것은 그가 갈라디아 6:16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관해 말한 후였읍니다. 그 ‘이스라엘’이야말로 예언자 ‘모세’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인 ‘이스라엘’ 즉 영적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이셨읍니다. 그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새 언약의 중보로 받아들인 ‘유대’인들 위에 성령이 부어진 때인 기원 33년 오순절 날에 한 나라로서 출생하였읍니다.

      12 그 기회에 ‘유대’인 사도 ‘베드로’도 참석했었읍니다. 그는 후에 “하나님[의] ·⁠·⁠· 미리 아심을 따라 ·⁠·⁠·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베드로 전 1:1, 2; 2:9, 10) 이것은 모두가 “구원 받”게 되어 있는 “온 ‘이스라엘’”이 현대의 ‘이스라엘’ 공화국 사람들이나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육적 ‘이스라엘’인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증해 줍니다. “구원받”게 되어 있는 “온 ‘이스라엘’”은 기원 33년 오순절에 출산력이 있는 하나님의 영으로 출생함으로 탄생한 영적 ‘이스라엘’이었읍니다. 약속된 구출자는 바로 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로 오게 되어 있었읍니다.

      13. (ㄱ) 약속된 구출자는 언제, 어떻게 ‘시온’에서 나왔읍니까? (ㄴ) 오래지 않아, “하나님의 ‘이스라엘’” 성원 가운데에는 누가 포함되게 되었읍니까?

      13 이 구출자는 기원 33년 오순절 날에 실제로 왔읍니다. 어떻게 왔읍니까? 그 나라 수도인 ‘예루살렘’의 다락방에 있던 약 120명의 제자들에게 여호와의 성령을 부어주심으로써 오셨읍니다. 그리하여 그 제자들은 영적 생명으로 출생하여 하늘의 영계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희망을 갖게 된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최초의 부분이 되었읍니다. 결국 이 영적 ‘이스라엘’ 가운데에는 약속된 구출자를 믿는 비‘유대’인들이 포함되게 되었읍니다. 언제 그렇게 되었읍니까? ‘사마리아’인들이 개종하였을 때—그리고 나중에 기원 36년에 ‘로마’ 백부장 ‘고넬료’와 그의 가족 및 친구들이 개종함으로 순전한 이방인들이 개종하였을 때—에 더 큰 ‘아브라함’이신 여호와께서는 이들 비‘유대’인 신자 모두를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즉 상징적 감람나무의 상징적 줄기에게로 맞아들이셨읍니다. 그리하여 이들 비‘유대’인들은 144,000개의 “가지”들을 가진 그 감람나무에서 잘려나간 불충실한 ‘유대’인들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읍니다.—사도 10장; 15:14-21.

      이제 완수된 접붙이는 일

      14. 현재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에 관하여 무엇을 증명하는 충분한 증거가 있읍니까?

      14 기원 36년의 그 중대한 사건이 있은 지 1948년이 지났읍니다.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볼 때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온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은 웅대하게 완수되어 왔읍니다. 그 기간은 기원전 1513년 ‘모세’ 시대부터 할례받지 않은 비‘이스라엘’인, 즉 이방인들이 최초로 개종한 때인 기원 36년까지 하나님의 은총을 독점한 ‘유대’인의 시대보다 훨씬 더 긴 기간이었읍니다. 그처럼 장기간이었으므로, 관련된 충분한 수의 성원들을 마련하는 일에 관한 한, “온 ‘이스라엘’”을 구원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읍니다. 현재 이 사실을 증명하는 충분한 증거가 있읍니다.

      15. “사물의 제도의 종결”의 “표징”에 관한 예수의 예언에서 그분은 “택하신 자들”이 어떻게 모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읍니까?

      1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보이지 않게 영으로 “임재”하실 시기와 “사물의 제도의 종결”에 관한 예언을 하실 때 그 시기를 지적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인자의 징조[표징, 신세]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 24:3, 신세, 30, 31) 예수 그리스도의 그 “임재”는 언제 시작되었읍니까?

      16, 17.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는 언제 시작되었으며, 모아진 “택하신 자들”과 관련하여 무슨 주목할 만한 사건들이 뒤따랐읍니까?

      16 예수의 “임재”는 1914년 가을에 이방인의 “일곱 때”가 끝났을 때 시작되었읍니다. (다니엘 4:23-36) 그때 영광스럽게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전쟁에 휘말린 땅에 자신의 권능을 행사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셨읍니다. 역사의 사실들은 전 후의 해인 1919년에 통치하시는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천사들을 파견하셔서 땅의 사방으로부터 “택하신 자들”을 모으게 하셨음을 증명해 줍니다. 그들은 ‘워치 타워 성서 책자’ 협회의 감독 아래 모아들여져 세계적 연합을 이루어, 그 때 이후로 자신들의 노력을 합하여 마태 복음 24:14(신세)에 기록된 다음과 같은 예수의 예언적 지시를 수행하였읍니다.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 올 것입니다.”

      17 1931년에 하나님의 백성의 대회에서 그들은 만장 일치로 새로운 명칭을 채택함으로 ‘여호와의 증인’들로 알려지게 되었읍니다. 그에 뒤이어 그들이 큰 기쁨으로 지니게 된 하나님의 이름을 특별히 다룬 「여호와」라는 협회 서적이 출판되었읍니다. 감사할 만하게도, ‘여호와의 증인’들이 그 새로운 서적을 받은 때는 ‘나찌’의 총통 ‘아돌프 히틀러’가 중부 ‘유럽’에서 ‘증인’들을 근절시키려 들기 시작한 때인 1934년이었읍니다.

      18. 때가 되어 “택하신 자들”의 온전한 수가 모아졌음을 어떠한 사태 발전을 통해 알게 되었읍니까?

      18 이어서 있었던 일은 헌신하고 침례받은, 하늘 왕국을 위해 “택하신 자들”을 모으는 일이 완수되었음을 알려 주었읍니다. 어떻게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1935년에, “택하신 자들”은 계시록 7:9-17에 예시된 “큰 무리”에게로 주의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큰 무리”를 구성하게 되어 있었읍니까?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과 영예를 돌리고, 전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환난”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고 지상 낙원으로 통과하여 들어감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보상을 받게 될 사람들입니다. 이들 은혜받은 사람들은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땅의 “다른 양들”로 밝혀졌읍니다. 그들은 아직 지상에서 살고 있는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즐거이 “한 무리”를 이루게 되어 있었읍니다.—요한 10:16.

      어떻게 대답하시겠읍니까?

      ◻ ‘이스라엘’ 공화국이 로마서 11:26에서 말한 ‘이스라엘’이 아닌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육적 ‘이스라엘’인들이 상징적 감람나무의 가지들로서 모든 자리를 다 채우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약속된 구출자는 누구이며, 그는 언제, 어떻게 ‘시온’에서 나왔읍니까?

      ◻ “온 ‘이스라엘’”의 구성원은 누구이며, 언제까지 그들의 온전한 수가 모아졌읍니까?

  • 전 인류를 축복하기 위해 구원받은 “온 ‘이스라엘’”
    파수대—1984 | 12월 15일
    • 전 인류를 축복하기 위해 구원받은 “온 ‘이스라엘’”

      1. ‘이스라엘’ 공화국이 ‘국제 연합’에 속해 있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께서 전 인류를 축복하시는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지상의 모든 족속들과 민족들이 그 충실한 족장의 씨를 통하여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읍니다. (창세 12:3; 22:17, 18) 그러나 통용 기원전 20세기에 하신 그 약속들은 사라져버린 ‘국제 연맹’의 후신인 ‘국제 연합’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이스라엘’ 공화국은 자신들이 UN의 한 회원국이라고 해서 고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전 인류를 축복하시는 데 자기들을 사용하실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UN은 ‘아브라함’의 “씨”가 다스리는 하나님의 왕국을 훼방하고 있읍니다. 따라서 그것은 현대의 “멸망의 가증한 것”입니다. (마태 24:15)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교국의 교직자들과 ‘유대’교의 ‘랍비’들이 그 기구에 하늘의 축복이 있을 것을 기도한다 할지라도 UN은 결코 축복이 못됩니다. 그것은 참으로 “이 세상 신” ‘사단’ 마귀의 보이는 정치적, 상업적 조직인 “짐승의 형상”입니다. 그러므로 UN은 조만간 그 짐승같은 조직과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계시 13:1-18, 신세; 고린도 후 4:4.

      2.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행로에 있어서 ‘이스라엘’ 공화국과 어떻게 다릅니까?

      2 한편, ‘이스라엘’ 공화국은 생존하기 위하여 UN의 다른 회원국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읍니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이스라엘’ 공화국을 본받지 않습니다. (로마 11:26) 그 남은 자들은 “짐승의 형상”을 숭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적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UN의 정체, 즉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는 여호와의 왕국 대신에 UN을 의지하게 유도하는 위조물임을 폭로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여호와의 우주 조직에 속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영적 “‘아브라함’의 씨”의 남은 자들은 모든 민족 및 족속의 인류에게 축복이 되고 있음을 이미 증명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예언적 약속들은 참됨이 증명되어 왔읍니다.

      3, 4. 1914년이 오기 약 2,700년 전에, 여호와께서는 ‘이사야’에게 영감을 주어 “만방”에 관하여 무엇을 기록하게 하셨읍니까?

      3 2,700여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철갑 전차와 비행기가 전투에서 처음으로 사용되고 참호전이 전문화되고 군인들이 방독면을 사용해야 하고, “빅 버다”와 같은 장거리 대포들이 전면전에 사용될 시대를 미리 지적하셨읍니다. 그렇습니다. 제 1 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약 27세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이사야’에게 영감을 주셔서 그때 일어날 어떤 다른 일을 다음과 같은 말로 묘사하게 하셨읍니다.

      4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이사야 2:1-5.

      5. ‘이스라엘’ 공화국의 행로를 볼 때, “여호와의 전”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은 어떠한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까?

      5 오늘날 이 놀라운 예언은 ‘이스라엘’ 공화국의 수도인 중동의 ‘예루살렘’에서 성취되고 있지 않습니다. ‘시온’ 산이라 불리던 곳에는 여호와의 전이 아니라 회교의 ‘바위의 도움’과 ‘알라’에게 봉헌된 회교 사원이 하나 있읍니다. 여러 나라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이 종교 장소를 방문하는 것은 숭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아름다운 회교 건축물을 구경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부인의 여지없이, 도덕적으로 병든 현 사물의 제도의 “말일”인 현재 ‘이사야’의 예언은 결코 현대 ‘이스라엘’ 국가에서 성취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나라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여호와의 약속의 성취로 전 인류를 축복하기 위해 구원받은 “온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전의 산”이라는 예언적 표현은 “하나님의 ‘이스라엘’”과 관련해서 영적인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갈라디아 6:16.

      6. (ㄱ) ‘베드로’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어떤 나라라고 알려 주었읍니까? (ㄴ) 세상에서 무슨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동안 “만방”이 “여호와의 전”으로 몰려 들기 시작하였읍니까?

      6 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영적인 나라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편지 가운데서 다음과 같이 알려 준 바와 같습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 전 2:9) 이 “거룩한 나라”의 현대의 남은 자들은 “여호와의 전”의 상징으로서 서 있으며,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의 핵을 이루고 있읍니다. ‘여호와의 증인’에 의해, 말하자면, 산들의 꼭대기 위에 뛰어나게 된 “여호와의” 영적 “전”으로 “만방”이 몰려 들기 시작한 때는 “말일”에 들어선 지 21년 되는 때—‘유럽’에서 ‘로마 가톨릭’의 ‘파시즘’과 ‘히틀러’의 ‘나찌’당이 날뛰고 있을 때—였읍니다.

      7. 열방이 “여호와의 전”으로 몰려 들기 시작한 것이 의미 심장한 일이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7 이 의미 심장한 시발점이 된 것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 C.’에서 1935년 늦은 봄에 열린 대회였읍니다. 그 대회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연설을 하면서 “온 ‘이스라엘’”의 한 성원—당시의 ‘워치 타워 성서 책자 협회’ 회장이었던 ‘J. F. 러더포오드’—은 ‘만국 성경 연구생’들이 잘못 이해했던 내용을 시정하였읍니다. 그는 인류의 모든 부분에서 모아져서 (‘예루살렘’에 있는 물질적 전이 기원 70년에 ‘로마’인들에 의해 멸망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그분의 영적 전에서 숭배하게 되어 있는 “큰 무리”는 땅의 반열이 되게 되어 있음을 지적하였읍니다. (계시 7:9-17) 이 반열은 ‘아마겟돈’을 생존하여, 새로운 사물의 제도로 들어가서, 1914년 이래 하늘에서 통치하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가오는 천년 통치 중에 있을 새로운 사물의 제도에 들어갈 전망을 가지고 있읍니다.

      8. (ㄱ) 1935년에 ‘워싱턴 D. C.’ 대회에서 무슨 획기적인 일이 있었읍니까? (ㄴ) “만방”이 “여호와의 전”으로 몰려 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 이 밝혀진 빛에 대한 반응은 획기적인 것이었읍니다. 그 극적인 대회에서 840명의 대회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여호와 하나님께 헌신한 것에 대한 상징으로 침례를 받았읍니다. 그 무리가 얼마나 되는 민족들을 대표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들은 지상 낙원의 희망을 염두에 두고 있었읍니다. 49년 후인 현재 ‘여호와의 증인’들의 수는 “온 ‘이스라엘’”의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들은 전세계 205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넓은 의미에서 “만방”이 여호와의 드높여진 숭배의 전으로 몰려 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어떠한 사람들인가?

      9. ‘이스라엘’ 공화국과는 달리,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사야 2:4의 성취로 무슨 행로를 취해 왔읍니까?

      9 ‘이스라엘’ 공화국의 배경에 비해 볼 때,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이 어떠한 사람들임을 알게 됩니까? 그 공화국처럼, 그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위협하는 사람들을 대항하여 실제 전쟁을 벌이기 위해 무장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그들은 이사야 2:4의 예언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적 전에서 여호와의 숭배를 드높이고 있기 때문에, 상징적인 방법으로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왔읍니다. 그들은 인도자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보호자로서 신뢰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지구상의 온갖 나라 출신이지만, 국가주의적인 적의에 지배받지 않습니다. 또한 세상의 정치에 관여하지도 않습니다. 실제적인 의미에서 이제 그들은 세상적 전술을 배우지 않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분쟁과 정치에 대해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합니다. 참으로 그들은 방어 및 공격용 육적 무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 즉 그분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그분의 제자들은 그 왕국을 위해 최신 군용 무기를 들고 싸웠을 것입니다.—요한 18:36.

      10. (ㄱ) ‘여호와의 증인’들은 무슨 전쟁에만 참여합니까? (ㄴ) ‘증인’들은 무슨 “새 계명”에 순종하고 있으며,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읍니까?

      10 오히려 ‘여호와의 증인’들은 오로지 영적 전쟁에만 참여합니다. 그들의 싸움은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무기는 피를 흘리게 하는 육적인 무기가 아닙니다. (에베소 6:10-18) 그들의 전쟁은 인류를 대항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확실히 여호와의 조직내에 있는 자신들의 영적 형제들과 싸우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인간 생명을 제자들을 위하여 바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영적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하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자기 추종자들에게 주셨던 것, 그분이 그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새 계명”과 부합됩니다.—요한 13:34.

      11. ‘여호와의 증인’들이 나타내는 사랑은 무슨 법을 완성시킵니까?

      11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언자 ‘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율법을 완성시키는 사랑에 감동되어 있읍니다. 그러한 사랑은 결코 다른 사람에게 해를 주지 않으며, 현 20세기에 통용되는 의미의 단순한 “박애” 정신 이상의 것입니다. 성서에서 “사랑”에 해당하는 ‘히브리’어와 희랍어 단어는 단순한 “박애” 정신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참조 고린도 전 13장.

      저주가 아니라 축복을 위해서

      12. “온 ‘이스라엘’”의 온전한 수가 하늘에 가야만 비로소 “만방”이 축복을 받기 시작할 수 있읍니까?

      12 전술한 바로부터 알 수 있듯이,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하늘에 들어가서 “씨”의 주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만 모든 족속과 민족들이 더 큰 ‘아브라함’ 여호와 하나님의 “씨”를 통하여 축복을 받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거의 반 세기 동안 땅의 족속 및 민족들 중 일부가 ‘아브라함’의 약속된 “씨”로부터 축복을 받아왔읍니다. 하늘 희망을 가지고 있는, 영으로 출생한 선한 목자의 양같은 추종자들의 남은 자들과 “한 무리”를 이루도록 모아진 “다른 양들”의 수는 이미 250만을 넘었읍니다.—요한 10:16.

      13. 예수께서는 “다른 양들”을 어떻게 하실 목적으로 성전에 오셨으며, 조만간 그들에 대한 그분의 태도는 어떻게 절정에 이를 것입니까?

      13 축복받은 “다른 양들”은 왕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 중에 땅에 회복된 낙원을 상속할 희망을 그 시초부터 갖도록 은총받아 왔읍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호와의 “언약의 사자”로서 재판하시기 위해 영적 성전에 오셨을 때 그분은 “다른 양들”을 저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축복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오신 것입니다. (말라기 3:1-3) 이 축복은 그들이 “아마겟돈”에 모인 하나님의 지상의 적들을 대항하는, 다가오는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통과하도록 보존받음으로 절정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계시 16:14, 16) 고대에 ‘므깃도’ 성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승리의 장소였읍니다. (여호수아 17:11; 스가랴 12:11) 상징적 ‘아마겟돈’에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최대의 승리를 쟁취하심으로 영원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분의 드높여진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야전 사령관이 되실 것입니다.—계시 19:11-21.

      14. (ㄱ) “다른 양들”은 누구의 구원에 대하여 기뻐할 이유가 있읍니까? (ㄴ) 이미 “다른 양들”의 수는 얼마나 됩니까?

      14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이 매우 장엄하게 전시되는 동안 계속해서 그들은 보호받게 될 것입니다. 그 결정적인 싸움을 본 생존자들 모두는 제 1 차 세계 대전과 제 2 차 세계 대전 사이의 평화 기간 중에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구원받”은 사실에 대해 참으로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1935년 봄부터 이 구원받은 ‘이스라엘’에게 수가 정해지지 않은 “큰 무리”가 더해져 왔읍니다.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다른 양들”로서 그들의 수는 현재 삼백만이 되어가고 있읍니다.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을 전영한 사람, 즉 그분의 “벗”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성취로 인류의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오고 있읍니다. (계시 7:9-17; 야고보 2:23) 그리고 이들 “다른 양들”을 모으는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읍니다. 큰 ‘바벨론’이 멸망되고 ‘아마겟돈’에서 그의 정치적 정부(情夫)에 대한 하나님의 전쟁이 있기 전에 선한 목자께서 그들을 모으는 일을 끝마치실 때 그들의 수가 최종적으로 얼마나 될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계시 17:1-18:24.

      15. “다른 양들”이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연합한 것은 무슨 축복의 시작입니까?

      15 “다른 양들”이 ‘아브라함’의 “씨”의 주된 분이신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 아래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한 무리”로 연합한 것은 무엇인가의 시작임이 증명되었읍니다. 무엇의 시작이었읍니까? 그것은 “다른 양들”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생존하여 들어갈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 중에 “온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베풀어 주게 되어 있는 온전한 축복의 시작이었읍니다.

      16. “다른 양들”이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편에 서서 여호와를 계속 섬기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6 계시록 7:14-17의 성취로 “다른 양들”은 이미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읍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영적인 의미에서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숭배하도록 허락받고 있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그들을 영적 양식으로 먹이고 계시므로 그들은 ‘다시 주리지 않’습니다. (요한 1:29) 더우기 그들의 충실한 목자께서는 그들을 “생명수 샘”, 즉 지상 낙원에서의 생명으로 인도하십니다.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통하여 자기들이 이미 받고 있는 모든 축복들에 대하여 감사하고 있는 “큰 무리”는 이 충실한 남은 자들 편에 서서 여호와를 계속 섬길 것입니다. 이들 “다른 양들”은 “한 목자” 아래 “한 무리”를 이루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왕국의 권익을 위하여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왕국의 모든 적들이 하나님의 “발등상”인 이 지면에서 섬멸될 때까지 그렇게 할 것을 결심합니다.—이사야 66:1; 마태 5:34, 35; 사도 7:49.

      어떻게 대답하시겠읍니까?

      ◻ ‘이스라엘’ 공화국이 전 인류를 축복할 여호와의 수단이 아닌 이유는 무엇입니까?

      ◻ “만방”이 지금 “여호와의 전”으로 몰려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사야 2:4을 어떻게 성취시켜 오고 있읍니까?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른 양”들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조만간 그것은 어떻게 절정에 이를 것입니까?

      ◻ “다른 양들”이 “온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연합하면서 무슨 축복이 시작되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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