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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목전에 보이는가?파수대—1977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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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다. 그분의 대속 희생이 적용되어 인간 남녀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해질 것이다. 그들은 ‘완전성’을 회복할 것이다.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히브리 7:25; 고린도 전 15:26) 각 사람은 땅을 차지하고 경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경제적 실패를 염려하지 않을 것이다.
상징적 “희년”은 인류에게 진정한 휴식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고대의 희년은 안식년이었는데, “안식”이라는 말은 “휴식”을 뜻한다. (레위 25:11, 12)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계실 때 온갖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죽은 자들을 일으키심으로써 소규모적으로 보여 주신 바와 같이, 그 때는 온전한 구원과 병 고침이 있을 것이며 죽은 자들도 부활될 것이다. (마태 15:30, 31; 누가 5:12-16; 7:12-15; 요한 11:38-44) 성서는 이러한 “희년”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희년 동안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더라].”—계시 20:12, 13.
증거에 의하면 이 영광스러운 “희년”의 휴식은 매우 임박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웅대한 구원이 임박함을 알려 주는 상태를 예언적으로 묘사하셨다. 그는 그 때가 되면 전세계적으로 “민족들이 ··· 혼란한 중에 곤고하[며] ···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또한 이 기간에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되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소식에는 땅에 대한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의 상징적 “희년”으로 인해 구원이 온다는 좋은 소식도 포함된다. 우리는 오늘날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고 있다.—누가 21:25, 26; 마태 24:14, 신세.
행복하게도, 이 구원이 목전에 보이고 있다!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좋은 소식을 듣는 사람들이 “희년”을 볼 것이라고 하셨다. 그분은 그의 말을 듣고 있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누가 21:31, 32.
사람들이 현재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아니면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가? 예수께서 예언의 결론에서 말씀하신 강력한 경고를 유의하라. 그는 현재의 부패한 인간 사회를 자신의 온전한 왕국 통치로 변환시킬 때, 곧 “희년” 직전의 “날”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누가 21:34-36.
이 세상에 대한 염려와 물질을 구하는 일에 몰두하다가 당신은 영적으로 ‘깊이 잠들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려고 애씀으로써 “깨어 있”을 수 있다. 성서의 말씀을 잘 알고 그에 따라 변화함으로써 깨어 있을 수 있다. “이 사물의 제도를 본받지 말고, 여러분의 정신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로마 12:2,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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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서늘할 때에”파수대—1977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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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서늘할 때에”
◆ 여호와께서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에게 심판을 선언하신 것은 “날이 서늘할 때[문자적으로, 영 혹은 바람]”였다. (창세 3:8-19) 이것은 ‘에덴’ 동산이 위치해 있었을 곳으로 생각되는 지역에서부터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일몰 전 시간이었을 것이다. 전통적인 위치는 ‘터어키’ 동부로서, ‘아라랏’ 산에서 남서쪽으로 225‘킬로미터’ 그리고 ‘반’ 호수로부터 남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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