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죽은 자에게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가?
    현 생명이 인생의 전부인가?
    • 누구의 돈이나 재물도 필요치 않다. 하나님께서는 영감받은 시편 필자를 통하여 이렇게 선언하셨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시 50:9-12.

      참으로, 세계의 재산을 다 합쳐도 죽은 자를 돕지는 못한다. 돈과 재물은 심지어 죽음도 막지 못한다. 성서에서 이렇게 말하는 바와 같다.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라].”—시 49:6-9.

      죽은 자들을 돕고자 하는 노력이 비성경적임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죽은 자가 산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가르침은 사람들에게 무거운 부담을 줄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은 이러한 거짓 사상에서 사람을 해방시켜 준다. 이러한 지식은 우리의 가족이 살아 있는 동안에, 우리가 그들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는 자극제가 될 수 있다. 그들이 사망한 후에 친절과 배려가 부족했던 행위를 변상하려는 것은 너무 늦다.

  • 죽은 자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현 생명이 인생의 전부인가?
    • 제8장

      죽은 자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죽은 자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만인의 견해는 아니다. 오히려 산 사람이 죽은 자로부터 해를 받지 않기 위하여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앙이 더욱 널리 퍼져 있다. 밤이 되면 흔히들 묘지를 지나는 것을 꺼린다. 이상하게도, 살아 있을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