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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 마천루에 있는 사람들을 만남파수대—1974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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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의 고층 건물을 방문하면서 나는 많은 사무실 문이 잠겨 있음을 발견하였다. 들어가려면 밖의 ‘벨’을 사용해야 하였다. 견고한 금속 문의 들여다보는 구멍도 보였다. 이 지역에서의 응접 계원과의 증가하는 불법의 원인에 대한 대화를 안쪽 사무실에 있는 변호사가 들었다. 그는 나를 자기 사무실로 초대하여 더 이야기하자고 하였다. 그는 법정에서 몇명의 청소년이 결부된 사건을 다루고 방금 돌아왔다. 그는 가정에서 징계가 사라지고 있다고 우려하였다. 훌륭한 토론이 뒤따랐고 그는 이러한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성서의 설명이 들어 있는 두꺼운 표지의 책을 받았다.
그들이 관심을 가진 것
사업가들과 전문 직업인들은 국내 및 국제적 문제에 관심이 있음이 분명하다. 그들의 말은 세상 상태에 그들이 불만을 품고 있음을 시사한다. 예견할 수 없는 장래에 개선의 견고한 기초를 놓으려는 인간의 계획과 노력을 신임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다른 곳에서 증가하는 고통스러운 문제들을 직면하는 데 이러한 태도가 반영되었지만, 가정에 더 가까운 문제들은 그들을 더욱 교란시켰다. ‘에너지’ 위기, 심해지는 ‘인플레이션’, 증가하는 불법, 청소년 및 마약 문제, 가족 파탄, 생활의 질의 타락을 그들은 매일 보고 있다.
‘뉴욕’의 마천루에서 일하는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이 그들에게 전하는 성서에 기초한 소식에 반응을 보임으로써 참다운 평화와 안전의 진정한 근원으로 인도되고 있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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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으로 접근하기 쉬운 사람인가?파수대—1974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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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으로 접근하기 쉬운 사람인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섬기는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성품을 나타내는 것을 높이 평가하신다. 그것이 당연하다. 하나님 자신이 접근하기 쉬운 면에서 최고의 본을 보여 오셨다. 모든 종류의 사람이, 어느 때에나, 어떠한 환경하에서나 기도로 그분께 접근할 수 있다.—시 65:2.
하나님께서 접근하기 쉬운 성품을 존중하신다는 증거는 그분의 아들을 땅에 보내서 그로 하여금 비천한 환경에서 살도록 하신 점에 나타나 있다. 그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한 가지 목적은, 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비하고 충실하신 대제사장이 되”고 “우리 약점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가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분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으며,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다. (히브리 2:17, 18; 4:15, 16; 10:19, 21, 22) 여호와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신다.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끊임없이 흩어지고 있다. 가족간의, 그리고 권세자와 권세에 복종하는 자 사이의 대화는 차츰 끊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접근하기 쉬운 성품의 절실함을 더욱 인식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좋지 않은 상태의 영향이 그리스도인 회중으로 들어와 회중 내의 따뜻함과 진정한 사랑이 감도는 정신을 약화하게 해서는 안된다. 특히 누가 경계할 필요가 있으며, 어떻게 그러한 위험을 피할 수 있는가?
‘아내를 자신처럼 사랑’해야 하는 그리스도인 남편들은 이 성품을 간직할 필요가 있다. 부모도 역시 접근하기 쉬운 성품을 자녀들에게 계속 나타내야 자녀들은 ‘격노하고 상심’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각 그리스도인 회중의 장로들(감독자들)은 그들의 모든 형제들과 자매들을 대할 때에 참으로 접근하기 쉬움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에베소 5:28, 33; 골로새 3:19, 21; 베드로 전 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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