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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통치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파수대—1980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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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것이다. (이사야 9:6, 7; 요한 5:26, 28; 디모데 전 6:15, 16) 그분의 이름은 참으로 장구할 것이다! 그분은 아브라함의 일차적인 ‘씨’이며 오직 그분을 통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창세 22:18.
하나님의 아들의 의로운 통치는 참으로 바람직할 것이다!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에게 말한 바와 같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영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도다.]” (열왕 상 10:9)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시편 필자의 다음과 같은 말에 응하여 그분의 아들을 왕이라고 부름으로써 여호와를 송축할 것이다. “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찌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찌어다 아멘 아멘.”—시 72: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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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신 갑주를 입고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인가?파수대—1980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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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신 갑주를 입고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인가?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산상 수훈에서 말씀하셨다. (마태 5:9, 새번역)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그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쓴다. 그들은 악을 친절로 갚으며, 싸움을 피한다. (로마 12:17, 18) 그들은 태도와 말과 행동으로 평화를 조성한다. 따라서, 그들은 참으로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또한 그들의 동료들과 평화를 누리도록 돕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다면,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왜 전신 갑주(全身甲胄)를 입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은 강력한 적들이 영적인 사람들로서의 그들을 파멸시키려고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적들과 그들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싸움에 관해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우리는 혈육을 가진 인간들을 상대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지배와 권력과 이 시대를 다스리는 암흑의 세력과 하늘에 있는 허다한 악한 영들을 상대로 싸우는 것입니다.” (에베소 6:12, 새번역) 그러므로 우리의 싸움은 사단의 어두움의 세력, 즉 마귀와 그의 악귀들에 대한 싸움이다. 이들 초인적인 영들을 대항하는 싸움에서 물질적인 무기나 갑옷은 아무 소용이 없다.
영적 갑옷
따라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언급한 영적 장비가 필요하다. 그는 동료 신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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