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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우리의 견해가 생활에 미칠 수 있는 영향파수대—1980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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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하였다. 그러나 그는 생의 말년에 가서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시 37:25)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여호와께서 오늘날도 동일한 놀라운 방법으로 그분의 종들을 돌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 이를테면, 친히 “궁핍하지만 자녀들에 있어서는 부요하다”고 말하는 물질적으로 가난한 어느 그리스도인 여자의 말을 고려해 보자. 한때 그는 그가 사는 도시의 폭력배들 때문에 피난민처럼 살아야 했었다. 고생을 하면서도 그와 그의 자녀들은 결코 참 숭배를 버리지 않았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영적 생활이 부요했기 때문에 우리의 형편에 만족합니다. 그렇습니다. 경건은 만족과 더불어 큰 이익이 됩니다.”—디모데 전 6:6-8.
참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포함하여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왕국을 첫째로 구할 때 커다란 축복을 즐길 수 있다. 우리는 성서의 충고를 적용함으로써 가정 생활을 개선시켜 돈을 낭비하는 악습인 도박, 흡연, 과음을 피하며 자산을 가능한 한 가장 유익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다루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인간의 온갖 불행과 더불어 빈곤이 사라질 때를 확신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다.—이사야 25:6-8.
그러므로 재산이 많든 적든, 돈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가짐으로 인생을 즐길 수 있다.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왕국을 첫째로 두고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것을 계속 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인내를 요할지 모르나 현재와 미래에 훌륭한 축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격려한 바와 같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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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우스의 진상파수대—1980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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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우스의 진상
빛을 감추다
●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신앙에 관하여 말하기가 부끄럽다.” 이것은 미국의 한 루터교인이 이 문제에 대한 태도를 알아 보는 최근 조사시에 대답한 것이다. 또 한 사람은 “종교와 신앙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사실 목사가 할 일이다”라고 말하였다. 불과 11.1퍼센트만이, 목사가 하라고 한다면, 교인이 아닌 가족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열심히” 전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 약 16퍼센트의 사람이 마지못해 그렇게 하겠노라고 말하였고, 44퍼센트는 전혀 하지 않겠노라고 말하였다.
그 교회 성원 중 90퍼센트 이상이 자신의 신앙을 전하는 대신에 일종의 “매일의 복음 전도”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거나 곤경에 처해 있는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헌금하기를 더 좋아하였다. 그들이 신앙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꺼리는 이유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신앙을 설명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신앙을 강요하는 것 같다.”
신앙에 대한 그러한 적극성이 결여된 미온적인 태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력하게 권고하신 말씀과 얼마나 비교가 되는가? 그분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라.]”—마태 5:14-16.
우주에 생명체가 있는가?
●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멀리 떨어진 별들을 선회하고 있는 다른 행성들에는 수많은 지성있는 문명인들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 왔다. 그러나 이제 일부 행성들은 분명히 그렇지 않다. 1966년에 소련 천문학자인 로시프 S. 슈클로브스키 박사는 「우주의 지성있는 생명체」라는 제목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그러나 그 후 슈클로브스키 박사는 다른 사상을 가진 것 같았는데, 최근에 그는 한 소련 잡지에서 이와 같이 기술하였다. “행성들로 둘러싸인 진기한 유일의 별은 우리의 태양인 것 같으며, 이것은 별의 세계에서 가장 보기 드문 예외이다.”
그런가 하면 좀더 최근에 와서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천문학자 미가엘 H. 하아트에 의해 감독된, 가정적인 별들과 행성들을 컴퓨우터로 분석해 본 결과를 보도하였다. “그가 얻은 결론은, 개화된 생명체가 일반적이긴커녕 매우 보기 드물 것임에 틀림없고, 지상에 있는 생명체는 매우 독특하다”라고 「타임스」지는 말한다. 하아트는 또 만일 우리 지구가 태양에 5퍼센트만이라도 더 가까이 있거나 태양으로부터 1퍼센트만이라도 더 떨어져 있다면 온도가 생명체에 극도로 부적당한 것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하아트는 지구 밖에 생명체가 있다는 증거가 이제껏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고 믿고 있다.
성서를 보면 창조주께서 적어도 현재 지구를 살아 있는 피조물이 거하고 있는 유일한 행성으로서 지적하신 것 같다. 그분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시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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