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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관계에서 오는 행복파수대—1985 |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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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를 위하여 장기간의 복지를 희생하는 것이 아닌가?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개인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일에 너무나 바빠서 창조주와의 관계를 소홀히 한다면 그 사람은 근시안적인 것이 아닌가?
우리 모두는 바쁘긴 하지만, 보통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과 정력을 들여 우리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하려 하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인간성을 정확히 이해하신 예수께서는 간결하게 이렇게 지적하신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태 6:21.
그러므로 당신은 어떤 종류의 “보물”에 당신의 마음을 고정시켜 놓았는가? 세상의 휘황 찬란함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자문해 보라. 그러한 것들로부터 얻었다고 생각되는 유익들은 얼마나 지속성이 있는가? 그러한 유익들은 참된 행복을 가져다 주는가, 아니면 바람직하지 않은 혹은 심지어 고통스러운 후유증을 남기는 마약과 같이, 단지 일시적인 쾌락을 가져다 주는가?
현명한 선택을 하라
‘롯’ 시대의 사람들에게서 가치 있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는 아무런 주의를 돌리지 않고,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일들을 추구하는 데 바빴다. 그 결과는?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그 다음에, 예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인자의 나타나는 [그, 신세] 날에도 이러하리라”고 부언하셨다.—누가 17:28-30.
모든 증거는 “그 날”이 우리 앞에 와 있음을 알려 준다. 우리의 영원한 복지를 염려하시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과 모든 나라에 있는 자신의 조직된 백성을 통하여 반복적인 부름을 발해오고 계시다. 이 초대는 이기적으로 추구하는 일에서 돌아서서 그분과 화해시키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모든 시간과 정력을 개인적인 관심사에 바쳐 이 사랑에 찬 부름에 응하지 않는 것은 참으로 지혜롭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때의 긴급성을 인정해야 한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 후 5:20; 6:2.
당신은 현 악한 사물의 제도의 종말을 살아 남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의로운 ‘새 질서’로 들어갈 행복한 전망의 축복을 받을 사람들 가운데 포함될 것인가? 그것은 지금 생애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가와 하나님과의 승인된 관계를 얻는 일과 관련하여 당신이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선택은 당신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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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미치지 못하는 곳”파수대—1985 |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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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미치지 못하는 곳”
“우리는, 과학이 결국 모든 일에 대한 궁극적인 진리를 알려 줄 것이라고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신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노벨’상 수상자이며, 뇌 연구 분야의 개척자인 ‘존 이클즈’ 경은 말한다. 몇 가지 예를 들면서, 그는 뇌에 관해 몇 가지 점들을 더 알게 됨으로써 “많은 과학자들과 과학 해석가들이 ··· 앞으로 언젠가 과학이 가치 기준, 미, 사랑, 우정, 미학 및 문학의 질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클즈’는 “그러한 견해는 미신이나 다를 바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다. 인생에 관한 기본적인 질문들(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등등)은 “과학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있는 온갖 신비한 것들이다”라고 ‘이클즈’는 덧붙인다. 그러므로 그는 오늘날 과학이라고 불리우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빈약한 인간의 사고에 근거한 것임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시편 필자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이 신뢰함보다 나으[니라.]” (시 118:8) 사실이 그러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 중 일부로서, 과학이 물질 세계가 미치지 못하는 부면을 다룰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무한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에게 우리의 기원, 우리의 기질 및 삶의 목적에 관해 만족할 만한 설명을 해주신다. (창세 1:26-28; 2:4; 전도 12:13) 그렇지만, 성서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일들이 있음을 알려 준다. (시 139:1-6; 로마 11:33) 그러므로, 지혜롭게 되어, 과학이 이룩할 업적을 과대 평가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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