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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우리는 엄마와 나뿐이에요”
    깨어라!—1981 | 7월
    • 보면 내게 일어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중의 하나였음을 알게 되죠. 우린 한 가족으로서 협력해 일하기 시작하였고, 그리하여 이제까지 살 수 있게 되었죠.”

      처음에 그들은 ‘샌드위치’와 ‘스넥’을 만들었고, 허가를 얻은 후에는 기차 역에서 그것들을 팔았다. 결국, 어머니는 조그마한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앞서 언급한 그 아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어떤 사람이 식당에 들어와 계란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나는 계란 하나를 사러 뒷문을 통해 식료품점으로 가곤 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제 이 그리스도인 남자는 자기 가족을 성공적으로 부양할 뿐 아니라 수백만 ‘달러’짜리 연쇄점의 설립자가 되었다. 과거를 회상해 보며 그는 이렇게 썼다. “그처럼 훌륭한 어머니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자신의 행실로 알려지게 됨

      앞서 기술한 예들은 홀어버이의 자녀들이 반드시 그들의 어려운 상황의 무력한 희생물이 될 필요가 없음을 보여 준다. 의심할 바 없이 한쪽 부모를 잃는 것은 어린 아이의 인생에 극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주게 되지만, 많은 어린 사람들은 이러한 잠언의 말씀에 동의한다. (20:11) “비록 아이라도 [그 부모들의 상태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동작으로[행실로, 신세]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소위 분열된 가정이 반드시 자녀의 인생을 망쳐 놓는 것은 아니다. 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고 그러한 부모로부터의 적절한 도덕적 지도와 징계에 순응하는 어린 사람들은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 그들은 자부심을 갖게 될 뿐 아니라, 오늘날 많은 청소년들에게서 위험할 정도로 없어지고 있는 정신의 내적 평화를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따뜻한 가정 생활에 기여할 수 있다. 그들의 행동을 통해 그들은 참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엄마, 우리는 엄마와 나뿐이에요,—하지만 함께라면 의의있고 뜻깊은 생활을 해나갈 수 있어요.”

  • 더러운 이득
    깨어라!—1981 | 7월
    • 더러운 이득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야고보 5:3.

      “불필요한 사망”

      “담배 판매업자들은 제3세계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그곳에서는 다른 곳에서 판매를 억제하고 있는 건강 경고문을 인쇄할 필요가 거의 없다. 그들은, 담배 선전에 열을 올리는 그 지방 보도 기관들이 경계를 소홀히 하는 동안, 의심하지 않는 구매자들에게 표준 이하의 치사적인 담배를 투매한다. 제3세계에서 판매되는 담배에는 대개 암을 유발하는 ‘타르’가 기타 지역의 같은 품종의 두배나 함유되어 있다.”—「월드 프레스 리뷰」 1980년 4월호.

      북 ‘아메리카’와 ‘유럽’에서의 판매량이 떨어지게 되자, 연초 산업은 광대한 미개척 시장인 제3세계로 눈길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 뒤 이러한 나라들에서의 수요를 조장하고 개발하기 위해 고안된 맹렬한 광고가 있었다. 그것은 비극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1970년부터 1980년 사이의, 일인당 담배 소비량이 미국에서는 4‘퍼센트’도 못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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