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징계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파수대—1972 | 6월 1일
    • 징계를 잘 받아들이면 여러 가지 유익이 있읍니다. 실수와 잘못을 직접적으로 인정하면, 심적으로 건강하고 깨끗해집니다. 그것은 올바른 일에 대하여 마음과 정신을 강화해 줍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어 주며, 사람들은 당신이 정직하고, 겸손하며, 균형잡혀 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과는 크게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징계는 당신에게 하나님의 승인과 축복을 보장해 줍니다.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다.”—잠언 6:23.

  • 사자(使)를 구함
    파수대—1972 | 6월 1일
    • 사자(使)를 구함

      1, 2. 오늘날은 무엇이 필요하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날은 하나님의 참다운 대표자로서 말해야 할 사람이 참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왜냐 하면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사람들의 일상 활동, 그들의 생명에까지도 커다란 영향을 주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들은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해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며, 자신의 안전과 생존을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해줄 사람이 있읍니까?

      3. 오늘날 발생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읍니까?

      3 성서에 기록된 일로서, 오늘날의 상태와 대단히 비슷한 조건하에서 발생한 사건을 살펴보면 우리는 오늘날 발생하고 있는 일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당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과 그렇게 하신 이유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그분이 오늘날 하시는 일과 그에 대해 우리가 취할 태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의 이해가 정확함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칙을 변경시키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당시 문제를 보신 바와 같이 지금도 비슷한 문제를 동일한 방법으로 보십니다.—말라기 3:6.

      4. ‘에스겔’ 시대의 상태는 어떠하였으며, ‘에스겔’의 소식은 무슨 목적을 달성하였읍니까?

      4 과거에 기록된 그 상태하에서 한 사자(使者)가 필요하였읍니다. 마침 한 사람이 발견되어 임명되었읍니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하나님의 종인 제사장 ‘에스겔’이었읍니다. ‘에스겔’은 자기 민족 ‘유대’인이 슬픈 상태를 당하였을 때에 살던 사람입니다. 때는 기원전 613년, ‘에스겔’은 자기 나라 사람들 얼마와 함께 ‘바빌로니아’에서 유배 생활을 하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루살렘’과 ‘유다’ 땅에 살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였지만, 그들에게 커다란 위험이 임박하였읍니다. 그러기 때문에, ‘에스겔’이 비록 ‘바빌로니아’에 있기는 하였지만, 그가 전파한 소식은 대부분 ‘예루살렘’에 남아 있던 ‘유대’인들에 대한 경고의 내용이었으며, ‘예루살렘’에서 예언자 ‘예레미아’가 전파하는 소식을 보강하는 내용이었읍니다. 그러나 ‘에스겔’의 소식은 또한 ‘바빌로니아’에 살던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가지고 있는 태도를 바로잡아 주는 역할도 하였읍니다.

      5-7. 여호와께서는 ‘에스겔’을 무엇이라고 부르셨으며, 그 말은 ‘에스겔’이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적 모형이었음을 의미하였읍니까? 아니면 무엇이었읍니까?

      5 ‘에스겔’이 본 여호와의 천적 병거의 환상 가운데서 여호와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나타나셨읍니다. (에스겔 1장) ‘에스겔’은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앞에 압도되어 엎드렸을 때에 병거에 타신 분의 목소리 곧 자기에게 임명을 주는 목소리가 들려 왔읍니다.

      6 여호와께서는 ‘에스겔’에게 말씀하셨을 때에 그의 이름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인자(人子)”라고 부르셨읍니다. ‘히브리’어로 ‘벤 아담’이라는 이 표현을 사용하심으로써, 지존하신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의 낮은 신분과 출신, 곧 땅에 사는 사람의 자손에 불과한 신분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언에서 예언자 자신의 이름은 중요성을 지닌 것이 아니었읍니다.

      7 ‘에스겔’을 “인자”라고 부른 사실을 보고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다고 이해해서는 안됩니다. 예수께서 76회나 자신을 “인자”라고 칭하셨지만, 예수께서는 자신을 ‘에스겔’과 비교하신 것이 아니라 다니엘 7:13의 환상에 나오는 “인자”에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