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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퍼지고 있는 마술—그것은 위험한가?파수대—1974 |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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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그들을 환영하고 사랑하는 교제를 즐긴다. 그들의 지방적인 대회나 국제 대회를 관찰한 외부 사람들은 여러 인종과 배경을 가진 증인들이 함께 모여 일할 때의 평화스러움, 연합 그리고 형제우애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노드 캐롤라이나’(미국)에서 대회에 참석했던 한 사람은 “대부분의 다른 종교 집단보다도 여러 인종들이 어울려 있는 것을” 관찰하고 이렇게 기술하였다. “‘형제와 자매’라는 표현은 가식된 것이 아니다.” ‘루이지애나’ 주(미국) ‘스리브포트’의 「저-널」지 편집자는 “그들은 행복한 신성(神性)을 증거한다.”고 논평하였다. ‘죠지아’ 주(미국) ‘애틀랜타’의 ‘라디오’ 방송국의 ‘뉴스’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여러분의 젊은이들은 성서에 대한 해답뿐 아니라 마약 문제에 관하여도 해답을 갖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환멸을 느낀 많은 젊은이들이 진실로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당신이 사는 곳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을 방문하여, 당신이 직접 관찰해 볼 수 있다. 그들은 당신을 따뜻하게 환영할 것이다. 그리고 생명과 평화로 인도하는 것에 대한 교육적이고 세워주는 토론을 듣는 것 외에 당신에게 요구되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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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을 드높이는 각주파수대—1974 |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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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을 드높이는 각주
당신은 일부 성서 번역판의 지면 아래에 작은 글씨로 나타나 있는 각주(腳註)에 주의를 기울여 보았는가? 그렇지 않으면 보통 성급하게 읽어버리고 마는가? 그러한 각주들을 지나쳐버렸다면 당신은 흥미있고 동시에 믿음도 강화해주는 중요한 점들을 놓친 것이다. 모든 각주들이 동일한 가치를 지닌 것은 아니지만 「신세계역」(영문) 대형판에 나오는 많은 각주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잘 인식하도록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이 대형판 창세기 5:22에 관한 각주에서는 왜 이 번역판에서 ‘하 엘로힘’을 “참 하나님”(the true God)이라고 번역하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번역은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 ‘제세니어스’의 설명을 근거로 하였다. 그는 정관사 “하”가 “전체 부류에 적용되는 단어들이 (단순히 관용적으로) 특정한 개체에게 국한될 때에” 사용된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희랍어에서 다른 예들을 들었는데, ‘호 데오스’를 그는 문자적으로 “하나의 참 하나님”을 뜻한다고 하였다. 다른 번역판에서는 ‘엘로힘’과 ‘하 엘로힘’과의 이러한 차이를 볼 수가 없다.
이 대형판(신세)이 여호와를 더욱 잘 인식하도록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예는 “주권자이신 주 여호와”(Sovereign Lord Jehovah)라는 표현이다. ‘테트라그램마톤’을 “여호와” 또는 “야훼”라고 번역한 번역판에도 “주 여호와” 또는 “주 야훼”라고만 되어 있다. 왜 「신세계역」에서는 “주권자이신”이란 단어를 부가하였는가? 왜냐 하면, 창세기 15:2의 각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보통 “주”(Lord)로 번역되는 ‘아도나이’라는 단어가 그러한 경우에는 탁월의 복수형으로 즉 문자적으로 번역한다면 “주들 여호와”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복수형은 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탁월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신세계역」에서는 이 ‘주’가 보통의 ‘주’가 아님을 나타내기 위해 “주권자이신”이란 단어를 부가한 것이다. 참으로 여호와는 범상한 분이 아니고, 대단히 특별한 주, 곧 주권자이신 주이시다.
“웅대한 창조주”(Grand Creator)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전도서 12:1의 각주에서 비슷한 설명을 하고 있다. 거기에 보면, “‘창조하다’라는 ‘히브리’어 동사의 분사형은 이곳에서 존대 혹은 탁월의 복수형으로 되어 있다”고 하였다. 단수형으로 “창조주”라고 한다면 원문에 충실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므로 합당하게, “웅대한 창조주”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이 점에 있어서도 이 점을 나타낸 다른 번역판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나의 예외로 ‘영’ 씨의 번역판이 있는데, 거기서는, “너의 청년 시절에 너의 창조주들(Creators)을 또한 기억하라”고 하였다. 그 말은 창조주가 한분이 아니라 더 많이 있다는 뜻인가? 이 귀절에 대하여 ‘손시노’ 성서 각주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만일 명사를 복수로 번역한다면 그것은 ‘장엄의 복수’이다. ‘하나님에 대한 이 칭호는 그분을 종국적인 원인이며 우리 신체의 설계자로서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었다.’”
「신세계역」 신명기 18:5에 나타나 있는 각주도 빛을 던져준다. 그 각주에서는 이 귀절이 들어 있는 희랍어 70인역 파편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파편은 기원전 2세기까지 소급하는 것이다. 그 안에 “희랍어 표현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나온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이름의 ‘히브리’어 ‘테트라그램마톤’(יהוה, YHWH)이 들어 있다. 이 ‘파피루스’ 수집품들의 다른 파편에 나오는 것 외에도, 이 사실은 여호와의 이름이, 희랍어 70인 역에서 「모세 오경」 전체에는 몰라도 「신명기」에는 ‘히브리’어 ‘테트라그램마톤’의 형태로 나타나 있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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