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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실한 청지기, 사려깊은 자는 과연 누구인가?’
    파수대—1982 | 1월 15일
    • 22. 그 “청지기” 반열은 특별히 누구의 이름을 위한 백성이며, 이 사실이 기원 36년 얼마 후 ‘예루살렘’의 특별 모임에서 어떻게 강조되었읍니까?

      22 이 “청지기” 반열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백성입니다. 이 사실이 기원 36년 얼마 후 사도들과 ‘예루살렘’ 회중의 장로들과의 특별 모임에서 강조되었읍니다. 그곳에서 예수의 이부 동생인 ‘야고보’는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하나님이 처음으로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즉, 사도 ‘시몬 베드로’]이 고하였[느니라.]”—사도 15:1-14.

      23. 이 “사물의 제도의 종결”에 “청지기” 반열의 남은 자들은 누구의 증인이 되는 일과 누구의 이름을 대표하는 일을 피할 수 없읍니까?

      23 이러한 비‘유대’인들이 제 일세기 “청지기” 반열의 일원이 되었읍니다. 그 결과, 이 반열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기름부음받은 백성이 되었읍니다. 그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를 대표하게 되었읍니다. 그들은 그분의 증인이 되는 일을 피할 수 없었읍니다. 이 사실은 1914년 이후 보이는 “징조”로 보아 “청지기” 반열의 돌아오신 주인이 임재해 계시며, “사물의 제도의 종결”이 ‘할마겟돈’에서 그 절정에 달하려고 하는 오늘날 “청지기” 반열의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에게도 참됨이 틀림없읍니다.—마태 24:3, 신세.

      “충실한 청지기”에 관한 본 기사의 복습에 있어서, 당신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 예수의 “충실한 청지기” 비유에서 “주인”은 누구인가?

      ◼ “충실한 청지기”는 누구인가?

      ◼ “일단의 수종자들”은 누구인가?

      ◼ 히브리서 3:6에서, 그리스도께 맡겨진 “집”은 무엇인가?

      ◼ 왜 “충실한 청지기”는 한 개인일 수 없는가?

      ◼ “충실한 청지기”는 “충실하고 사려깊은 종”과 같은가?

      ◼ “충실한 청지기” 반열이 앞장서고 있는 어떤 활동으로 오늘날 이 반열을 식별할 수 있는가?

  • 아마겟돈에 직면하고 있는 “청지기”
    파수대—1982 | 1월 15일
    • 아마겟돈에 직면하고 있는 “청지기”

      1. “청지기” 반열이 직면하는 ‘아마겟돈’에서 발생하게 될 일은 무엇이며, 이 “청지기”는 ‘예루살렘’의 ‘히스기야’ 왕 시대에 누구에 의하여 전영되었읍니까?

      ‘아마겟돈’이란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이 조만간 발발하게 될 장소를 일컬은 ‘히브리’어 명칭입니다. 오늘날 “청지기” 반열의 남은 자들은 이 세상 사물의 제도를 영원히 종식시킬 “전쟁”에 직면해 있읍니다. 그러므로 그 “청지기” 반열은 돌아오신 주인, 즉 영광스럽게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국의 보이는 적들을 어떻게 멸망시킬 것인지를 보기 위해 영적으로 깨어 있읍니다. 그들은 그 왕국을 위해 여호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당신의 왕국이 임하게 하옵소서,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마태 6:9, 10, 신세; 계시 16:14-16) 이 세계적인 상태가 ‘예루살렘’의 ‘히스기야’ 왕이 가장 위급한 때에 그의 왕실 청지기로 삼은 ‘이스라엘’인의 청지기 직분 기간 동안에 발생한 일로 예시 또는 예언되어 있읍니다.

      2. 그 ‘유대’인은 누구였으며, 이사야 22:15-25에 의하면 왕실의 청지기 직무에서 누구를 대신하게 되었읍니까?

      2 그 “청지기”는 ‘힐기야’의 아들로 ‘엘리아김’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대’인이었읍니다. 그는 세 번 ‘히스기야’ 왕의 “궁내 대신”으로 언급되어 있읍니다. (이사야 36:3, 22; 37:2) 그는 왕실의 이 지위에 있던, ‘셉나’라는 사람 대신 임명되었읍니다. ‘엘리아김’과 ‘셉나’에 관한 하나님의 명령이 이사야 22:15-25에 기록되어 있읍니다. 그곳에서 이러한 말을 읽게 됩니다.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 장사 같이 맹렬히 던지되 정녕히 너를 말아 싸서 공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 있으리라.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고a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네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집의 아비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그 아비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항아리까지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 (ㄱ) ‘엘리아김’이란 이름의 뜻은 무엇이며, 어떻게 그 의미가 그 이름을 지닌 사람에게 실현되었읍니까? (ㄴ) 누가 ‘예루살렘’ 성벽 앞에서 외치는 신성 모독적인 말을 듣도록 보냄을 받았으며, 마침내 누구에게 도움을 호소하였읍니까?

      3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이 일으키시다”라는 그의 이름의 뜻과 일치하게, ‘엘리아김’을 ‘히스기야’ 왕의 궁중 청지기로 높이셨읍니다. 이 일은 ‘앗수르’ 황제 ‘산헤립’이 기원전 732년에 ‘유다’ 땅을 침공하기 전에 있었읍니다. ‘산헤립’은 ‘예루살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진을 치고 그의 대변인 ‘랍사게’를 한 호위병과 함께 보내어, ‘예루살렘’ 전면에 서서 항복을 요구하였읍니다. 이렇게 하면서, ‘랍사게’는 여호와의 신격을 얕잡고 ‘앗수르’와 그 황제를 찬양하였읍니다. ‘예루살렘’ 왕 ‘히스기야’는 그의 대표자들을 보내어 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발언을 듣게 하였는데, 이들 가운데에는 당시의 청지기 ‘엘리아김’과 서기관으로 지위가 낮추어진 ‘셉나’와 사관(史官) ‘요아’가 있었읍니다. 그들은 깊은 비탄에 잠겼으며, 돌아와 ‘히스기야’ 왕에게 들은 바를 보고하였읍니다. 심한 무력감에 빠진 왕은 여호와의 대표자, 예언자 ‘이사야’에게 호소하였읍니다.—이사야 36:1-37:7.

      4. 그 예언적 희곡의 현대적인 성취에서, ‘산헤립’은 누구를 전영하며, ‘히스기야’와 ‘엘리아김’은 각각 누구를 전영합니까?

      4 여기에서 우리는 오늘날의 위급한 상황과 부합되는 동일한 모형적인 부면들을 볼 수 있읍니다. 상응하게도 ‘앗수르’ 왕 ‘산헤립’은 하나님의 왕국의 적, 즉 ‘사단’ 마귀b를 전영하는데, 그는 노예화하여 고통을 주거나 멸망시킴으로 여호와의 조직된 백성에게 항복을 요구하고 있읍니다. “‘야’께서 강하게 하셨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기름부음받은 ‘히스기야’ 왕은 지금 통치하시는 왕 예수 그리스도를 전영합니다. 그분은 지상에 있는 자기의 충성스러운 제자들이 마귀의 조직에 의해 치욕을 당하며 멸망의 위협을 직면하고 있는 그들의 괴로움을 매우 예리하게 느끼십니다. ‘히스기야’ 왕의 집을 맡은 “청지기” ‘엘리아김’은 1914년 이래 이 “사물의 제도의 종결” 기간 동안 아직 지상에 있는 “청지기” 반열의 남은 자들을 전영합니다. 마치 모형적인 청지기 ‘엘리아김’이 ‘유대’인 즉 ‘이스라엘’인이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남은 자들은 통치하시는 왕 예수 그리스도 아래 있는 영적 ‘이스라엘’인들로 구성되어 있읍니다.

      5. 「파수대」지의 세계적인 배부를 통하여, 이들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은 자신들을 누구와 관련시켰으며, 언제 그들은 자기들에게 붙여진 모든 치욕적인 명칭들을 제거해 버렸읍니까?

      5 이 늦은 때에 그 수가 감소되고 있는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은 아직도 많은 언어로 파수대 여호와의 천국 선포지를 세계적으로 배부하고 있읍니다. 그들이 자신들을 여호와 하나님과 관련시켜 특별히 밝히는 것은 20세기 신권적인 사건들의 행진에 있어 논리적인 결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잊지 못할 해인 1931년에 수천명의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은 ‘오하이오’ 주 ‘콜롬버스’ 대회에 모였고, 거기에서 7월 26일에 성서적으로 인정된 이름 ‘여호와의 증인’을 받아들이는 결의문을 만장 일치로 채택하였읍니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그리스도교국의 종교 조직들이 이 국제적으로 연합된 성경 연구생들에게 붙인 모든 치욕적인 명칭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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