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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신뢰는 하나님에게 ··· 혹은 사람에게?파수대—1979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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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고, 잔인하게 야비하게 그리고 냉혹하게 순진한 신뢰심을 악용한 극단적으로 악한 그러한 자에게 유혹되는 일이 있을 수 없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한 인간에게 신뢰를 둠으로 오는 무시무시한 결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는 참 종교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피해야 할 종교의 종류와 추앙된 어떤 인간 지도자나 인간이 만든 의식에 흔히 근거를 둔 종파들을 분명히 밝혀 준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 사도 ‘바울’이 썼을 때에 “목사” ‘존스’의 낙인을 가진 부패한 자들을 지적하였다. (고린도 전 6:9, 10) 그 기록은 ‘존스타운’의 “지도자”에게 이러한 많은 일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인도되었다.
이 종교적인 선동자와 그와 같은 광신자들의 경우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다.”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근년에 나타난 많은 가짜 그리스도인들에 관한 “경고”로서 썼으며, 또 이렇게 부언했다.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반면에 ‘바울’은 왕국과 그 축복을 유업으로 받을 자들은 “성령의 열매 ···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배양하는 자들이라고 말한다.—갈라디아 5:19-23.
이 열매는 어떤 인간 숭배의 광신자 집단의 감정적 흥분 속에서는 찾을 수가 없다. 오히려 그것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발견된다.—시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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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는 한 백성파수대—1979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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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는 한 백성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그것은 자주 반복되는 표어이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누구의 감정을 표현하는가? 당신은 실제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하나의 백성을 아는가?
미합중국은 수십억개의 동전과 모든 액면의 지폐에 이러한 말을 새김으로써 그렇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의 다른 나라들과 함께 신뢰를 실제로 어디에 두고 있는가?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보다는 오히려 군사력과 인간의 계획이 아닌가?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에 신뢰를 두고 있는 어떤 백성이 있는가?
독특하고, 세계적인 백성
성서는 이러한 하나의 백성에 관하여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충실한 행위, 신세]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오게 할찌어다”라고 하나님의 예언자 ‘이사야’는 기록하였다. (이사야 26:2-4) 이 백성을 이루는 사람들 혹은 그들 스스로 이 백성과 연합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인종이나, 지상의 한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나오며, 하나님과 그분의 율법에 대한 그들의 첫째가는 충성에 의하여 식별된다.—사도 5:29.
1978년 6월부터 1979년 초까지의 수개월간 이 독특하고, 세계적인 백성에 의해 후원을 받아 290개가 넘는 대회들이 86개국에서 개최되었다. 도표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처럼 3,10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들 “승리의 믿음” 대회에 참석하였다. 그 수효는 국제 연합에 가입된 약 55개의 국가당 인구 수보다도 더 많은 수이다.
이 독특한 백성의 대표자들은 지상의 외지고, 광범위한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그들은 멀리 떨어진 섬 나라에서도 대회에서 함께 모였다. 그 중에는 690명이 참석한 ‘모리시어스’, 1,057명이 모인 ‘키프로스’, 그리고 1,790명이 ‘프로그램’을 즐긴 ‘마다가스카르’가 있다. 한편 거대한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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