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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앞에 놓인 사건들파수대—1976 |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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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사명을 성취하게 하실 것이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라].”—이사야 35:1-7.
하나님의 큰 전쟁을 살아남은 사람들만이 이러한 축복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죽어 있는 수십억의 사람들도 다시 일으킴을 받아 영원토록 의로운 상태를 즐길 기회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때가 올 터인데 그때에는 무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의 소리를 듣고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요한 5:28, 29, 새번역) ‘아마겟돈’ 생존자들이 무덤으로부터 나오는 죽은 자들을 환영할 때에 그 즐거움이 어떠하겠는가!
앞날의 사건들은 우리로 행동하도록 자극한다
그러나 앞에 놓인 사건들은 우리로 어떻게 행동하도록 자극하는가? 이 경건치 못한 사물의 제도가 조만간 사라질 것을 인식한다면, 다른 사람들을 도와 하나님의 승인과 생명을 받을 대열에 서도록 해주는 무리, 곧 날로 증가하는 그 사람들에게 가담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여호와 하나님 앞에 깨끗한 신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지 않겠는가? 실로 적절할 것이다! 사실, 경건치 못한 모든 요소들이 장차 멸절될 것이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는 동료 신자들에게 바로 그렇게 하도록 촉구하였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여호와]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실제 하늘이 아니고 인류 위에 통치권을 행사해온 “위에 있는 권세”]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베드로 후 3:11-14.
당신은 이렇게 하기를 원하는가? 만일 그것을 원한다면 그 지방에 사는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기쁘게 당신을 도와 지금 하나님의 뜻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도록 해줄 것이다. 당신 자신의 집에서 무료 성서 연구를 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받아들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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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기에 있기를 원하는가?파수대—1976 |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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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기에 있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근근히 살아가기 위하여 상업적인 세상과 싸워야 할 필요가 없는 그런 곳에서 살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어디에서 상승하는 물가, 부족 사태, 실직, 수입의 감소 등등의 염려로부터 벗어나게 될 것인가?
당신은 정부의 부패, 권리와 기회의 불평등 및 공정한 행정의 태만 등이 사라져버리기를 바라는가?
당신은 변호사, 의사, 병원 또는 공동묘지가 필요 없는 그런 곳에서 살기를 바라는가?
당신은 아마 ‘천당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군요’ 하고 말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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