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파수대—1980 | 11월
    • 14. 세계적인 “밤”에 대한 질문에 올바른 답을 가지고 있는 자는 오늘날 누구이며, 또 다른 질문은 금지되었습니까?

      14 「파수대」지가 창간된 지 일세기 이상이 지난 오늘날 빛을 더듬어 찾고 있는 세상 사람들은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라는 절박한 질문을 계속 제기해 왔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유효한 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자는 “파숫군” 반열입니다. 이 반열은 올바른 대답, 성서의 대답을 몰라 쩔쩔매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 반열은 다른 질문도 환영하였습니다. 마치 이사야의 예언 가운데서 파숫군이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고 말한 바와 같습니다.—이사야 21:12.

      15. 또 다른 질문을 환영한다는 견지에서 「파수대」지는 어떻게 유지되어 왔으며, “밤”에 관한 어떠한 소식이 계속 중단없이 선포되어 왔습니까?

      15 그 목적으로 「파수대」지는 지금까지 계속 발행되어 왔습니다. 문자적 파숫군이 그의 경비 초소에서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것처럼 「파수대」지는 1879년 7월에 창간된 이래 한 호도 빠진 일이 없이 발행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제1, 2차 세계 대전중 “파숫군” 반열에게 세계적인 박해가 가해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하였습니다. 이 반열은 성서 예언상 아마겟돈이라는 곳에서 있을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에서 가장 심한 어두움에 이를 것을 두려움없이 경고함으로써 “밤”의 진행 사항을 보고하여 왔습니다. 그리하여 기름부음받은 “파숫군” 반열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는 그들의 사명을 계속 성취하고 있습니다.—계시 16:14-16; 이사야 61:1, 2.

      파숫군이 배치된 후의 경고

      16. 입으로 경고해야 할 소식을 받은 파숫군들은 왜 담대해야 하였으며, 그 경고의 소식이 왜 오늘날 우리에게 단순히 지나간 관심사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까?

      16 하나님의 “파숫군”은 가청 거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도록 그의 입에 둔 것을 경고하기 위하여 담대하고 충실해야 합니다. 그 경고의 소식은 그 당시까지 가장 강한 세계 강국이 된 나라에게 은혜로운 것이 아니라 은혜롭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세계를 진동시키는 일이 있는 동안 이 파숫군이 속한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좋은 것이었습니다. 이 불리한 “경고”에 포함된 일들이 전쟁으로 고통하는 현세기에 마지막이고도 주요한 성취를 보게 되어 있기 때문에 현대 우리에게는 지나간 관심사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 오랜 옛날에 이사야가 영향을 받았던 바와 같이 우리도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17, 18. “해변 광야”라는 표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으며, 어느 강국들이 그 지역에서 다스렸습니까?

      17 이사야를 통한 영감받은 소식의 첫 마디는 불안한 소식입니다.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남방 회리바람 같이 몰려 왔도다.”—이사야 21:1.

      18 “해변 광야”라고 표현된 그 위치는 인류 역사상 세계적 중요성이 있음을 의미하였습니다. 그 위치는 유브라데 강과 디그리스 강 즉 힛데겔 강으로 이루어진 삼각 지대입니다. 이 두 개의 강 이름은 첫 사람 아담의 창조와 관련해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창세 2:14) 한때 이 두 강물은 오늘날 페르시아 만이라는 곳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하류에서 그 두 강은 서로 만나게 됩니다. 홍수가 나서 두 강들이 제방을 넘치게 되면 사이에 있는 평야는 황량한 바다, “해변 광야”처럼 됩니다. 광활한 늪이 되어 버립니다. 예언자 이사야 시대에 이 지역을 성서 역사상 둘째 세계 강국인 앗수르가 다스렸습니다. 다음 세기에는 그보다 더 강한 세계 강국 즉 세째 세계 강국이 그 뒤를 잇게 되어 있었습니다.

      19. 세째 세계 강국은 이사야의 동족에게 무엇을 가져올 것이며, 그것은 오늘날 누구에게 특히 관심을 갖게 하는 문제입니까?

      19 그 임박한 세째 세계 강국이 이사야의 동족에게 큰 고통을 가져올 강국이었습니다. 그 때 일어난 일은 자연히 파숫군으로서의 이사야 자신에게 큰 관심거리였으며, 또한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 전체가 성취될 때에 파숫군으로서 봉사할 사람들이 누구이든 간에 그들에게 큰 관심거리일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그것의 마지막 성취는 오늘날의 “파숫군” 반열과 “파숫군” 반열의 관찰로부터 지도를 받으려고 질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거리입니다.

      20. 다가오는 재난의 원인을 무엇으로 비유하였으며, 그 파괴력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으로 말하였습니까?

      20 “남방 회리 바람같이” 저항할 수 없고 압도적인 일이 지평선 상에서 어렴풋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회리바람은 매우 난폭하고 파괴적이었습니다. 회리바람이 휩쓰는 길에 있는, 사람이 만든 것들은 모두 쓸려 나갈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다가오는 재난의 무서운 면은 그것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온다고 한 사실로써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21:1) 그 옛날에 관상대원과 같은 예언자 이사야는 폭풍 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도록 통고할 목적으로 경고의 신호를 일으켰습니다.

      21. 우리 세기에 누구에 의하여 경고의 신호가 울려져 왔으며, 특히 누구로 경계하게 함으로써 책임을 지게 하였습니까?

      21 이와 상응하게도, “파숫군” 반열에 의해 특히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 종말 이후에 경고의 신호가 울려졌습니다. 「파수대」지는 “파숫군” 반열이 세계적으로 난폭한 박해를 받고 있을 동안 폐간 위협을 생존하였습니다. “파숫군”과 그 기구인 「파수대」지는 전세계 방방곡곡에 전파해 온 경고를 더욱더 발하도록 생존해 왔습니다. 사람들 특히 그들의 지도자들로 경계하게 해 왔습니다. 그들은 책임이 있는 자들입니다!

      22. 어떠한 경고의 소식이 곧 외쳐질 것이며, 그 때의 “큰 무리”는 어떠한 이유로 행복할 것입니까?

      22 “파숫군” 반열에 의하여 충격적인 경고가 곧 외쳐질 것입니다. 놀랍게 그것이 외쳐질 때에 이 경고의 신호를 신속히 청종할 특별한 “큰 무리”는 행복할 것입니다.—계시 7:9-15.

  • 파숫군이 말하되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파수대—1980 | 11월
    • 파숫군이 말하되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1. 우리는 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이사야가 우리에게 알려 준 “환상”을 살펴보아야 합니까?

      급속히 다가오는 장래에 관한 환상은 매우 혹독한 것입니다. 예언자 이사야는 그 당시 세계를 지배하던 앗수르 제국 시대에도 우리를 위하여 그러한 말로 묘사하였습니다. 그 “환상”은 너무나 “혹독”해서 오늘날 우리가 살펴보기조차 어려운 것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이사야의 말을 들어 보도록 합시다. “혹독한 묵시[환상, 신세]가 내게 보였도다 주께서 가라사대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이사야 21:2.

      2. (ㄱ) “약탈자”의 정체는 무엇으로 판명되었으며, 어떻게 판명되었습니까? (ㄴ) 누구에 대하여 특히 “속이는 자”가 되었으며, 왜 그러하였습니까?

      2 그 이름이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 심히 “속이는 자”가 누구인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째 세계 강국이 된 고대 바벨론이었습니다. 그것은 예루살렘 시를 약탈하고 심지어 그 곳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의 지성소를 약탈함으로써 비열하게도 유명해졌습니다. 여호와께서 유다 왕국을 징계하기 위하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황제를 자기의 “종”으로 사용하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바벨론은 여호와의 언약 백성에 대하여 속이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바벨론은 유대인들의 유배 기간이 70년이 되어 가는데도 그들의 하나님께서 주신 고토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석방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사야 14:3-17) 기원전 537년에 이들 “갇힌 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하여는 바벨론 제국의 정복자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파숫군인 이사야에게 주어진 “환상”이 열국의 약탈자 특히 이사야의 하나님의 백성의 약탈자인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