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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새 질서를 가져오실 우리의 희망파수대—1979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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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두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늘날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분에게 확신을 두도록 “큰 무리”를 인도합니다. 배교적인 그리스도교국의 길을 멀리 하면서 현명하게도 이렇게 말합니다.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실망]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예레미야 17:12, 13.
25.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함으로 메시야 예수 아래 있을 새 질서로 들어갈 수 있읍니까?
25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적 재난으로부터의 구원의 물을 저축하지 못하는 인간이 만든 “터진 웅덩이”로부터 떠나도록 합시다. 여호와께로 관심을 돌리도록 합시다. 여호와께서 “큰 환난” 동안에 우리를 보호하실 수 있으며, 우리를 메시야 예수 아래 있을 새 질서로 안전히 인도하실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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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룩’— 예언의 소식을 받은 서기관파수대—1979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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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룩’— 예언의 소식을 받은 서기관
기원전 7세기의 마지막 사반기에, ‘바룩’은 예언자 ‘예레미야’의 서기관으로 일하였다. 그는 동료 ‘이스라엘’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하고 멋대로 생활하던 때에 살았다. 그러므로, ‘바룩’이 ‘예레미야’의 지시에 따라 기록한 예언들은 주로 재난을 지적한 것이었다. 이러한 예언들은 반감을 일으키는 것이었기 때문에 때때로 ‘바룩’은 ‘예레미야’와 함께 불쾌한 경험을 하였다. 한 때, 그의 주위 환경의 영향과 예언적 소식의 내용으로 인해 ‘바룩’은 균형을 잃기까지 했으며, 그 결과 ‘바룩’을 겨냥한 특정한 예언적 소식이 있게 되었다.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예루살렘’이 ‘갈대아’인들에 의해 멸망된다는 예언적 소식을 불러 준 것은 ‘여호야김’ 왕 제4년이었다. 다음해 늦 가을 특별 금식일에 ‘바룩’은 자기가 쓴 두루마리를 가지고 성전 뜰에 나타났다. 왜 ‘예레미야’가 아니고 ‘바룩’이 그렇게 하였는가? ‘예레미야’는 방해를 받아 그곳에 가지 못하였다. 아마도 그것은 성전 역원들의 명령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바룩’을 보내어 여호와의 말씀을 모인 ‘이스라엘’인들에게 낭독해 주도록 하였다. 공개적인 그 낭독을 듣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은 어떤 ‘미가야’라는 사람이었다. 즉시 그는 이것을 ‘여호야김’ 왕의 서기관과 방백들에게 보고하였다.—예레미야 36:1-13.
그러자 방백들은 ‘여후디’를 ‘바룩’에게 보내어 예언의 두루마리를 가지고 오라고 지시하였다. ‘바룩’은 친절한 접대를 받았으며 앉아서 두루마리를 읽으라는 권고를 받았다. 강력한 비난의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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