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믿음은 살아있는가?파수대—1978 | 1월 15
-
-
성경에 의하면, “풀무 불”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는 때에 악인들이 받을 “영원한 멸망”을 상징한다. (데살로니가 후 1:6-10) 반면에, 좋은 소식에 순종하는 사람들, 매일 성서에 근거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빛을 발하는 사람들에게 의로운 새 질서로 살아 넘어가는 것은 행복한 전망이 아닐 수 없다. (베드로 후 3:13; 계시 21:1-5) 당신의 믿음도 이와 같이 살아 있는가?
-
-
미리 기록된 상세한 역사파수대—1978 | 1월 15
-
-
미리 기록된 상세한 역사
당신은 누군가 상세한 역사를 미리 기록하리라고 상상할 수 있는가? 만일 인간이 그렇게 한다면, 사실과 일치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만일 지존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감동시켜 일어날 사건들을 수세기 전에 미리 예언하게 하셨다면 어떠한가? 그런 경우라면, 우리는 사건들이 예언된 대로 정확하게 발생할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성서 예언들의 경우에도 그러한가?
예언의 성취를 비추어 볼 때, 이 예언들의 세부 묘사에는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그 예언들은 성서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 준다.
다니엘 11장에서, 미리 기록된 역사의 훌륭한 예를 볼 수 있다. 그 내용은 “‘메데’ 사람 ‘다리오’ 원년” 즉 기원전 538년경에 ‘다니엘’에게 계시된 것이다. (다니엘 11:1) 그러나 그 때에 밝혀진 예언은 여러 세기를 망라하는 기간에 걸쳐 성취를 보았다. 약 300년의 기간에 걸쳐 성취된 예언의 일부를 살펴보도록 하자.
‘다니엘’은 “보라! ‘바사’에서 또 세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네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다니엘 11:2) ‘메데-바사’ 제국의 종말에 대하여는 아무 언급이 없는 점에 유의하라. 이 예언은 단지 네째왕이 총력을 다해 ‘희랍’(‘헬라’)에 대항할 것을 내다 본 것이다. 네명의 ‘바사’ 왕들은 누구인가?
첫째 왕은 ‘고레스’(‘키루스’) 대왕, 둘째는 ‘캄비세스’(2세)이며, 세째는 ‘다리오’ 1세(‘히스타피스’)였다. ‘가우마타’는 스스로 ‘캄비세스’의 형제인 ‘스메르디스’(‘바르디야’)라고 거짓 주장을 하여 왕위를 찬탈하였기 때문에, 합당하게도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