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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해진 땅에 보존된 “삼분지 일”신권 통치에 의하여 인류에게 회복될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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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열국 중에서 누가 “삼분지 일”과 연합하여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서 숭배를 드립니까?
47 이 영적 “땅”에 남아 있는 바로 이 “삼분지 일”을 보고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따릅니다. 그들은 이들 충실한 영적 ‘유대’인들 즉 ‘이스라엘’인들의 옷자락을 잡습니다. “열명”으로 상징된 국제적인 “큰 무리”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고 말합니다. (스가랴 8:20-23) 매년 수만명씩 증가하는 이들은 기름부음을 받은 남은 자들과 그들의 “땅”에서 연합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그 분을 숭배합니다.—계시 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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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에 대한 신권 통치의 승리신권 통치에 의하여 인류에게 회복될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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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장
만국에 대한 신권 통치의 승리
1. ‘예루살렘’과 감람산에서 ‘스가랴’의 예언의 마지막 장이 성취되지는 않았지만 기원 70년에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읍니까?
한때 국제적 공격의 대상이었다가 마침내 만국이 추구하는 종교 중심지가 된다는 것—이것이 ‘스가랴’의 예언의 마지막 장의 빛나는 주제입니다! 그러한 놀라운 변화는 기원 70년에 지적 ‘예루살렘’에서 일어나지 않았읍니다. 그 해에 동쪽에서 ‘예루살렘’을 굽어보는 감람 산에 발로 딛고 올라선 사람들은 멸망의 운명에 놓인 도시를 포위한 ‘티투스’ 장군의 지휘하에 있는 ‘로마’의 네 군단 중 제 10군단이었읍니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그 도시 인구의 절반이 못되었지만 도시 전체와 성전은 파괴되었읍니다. 포위 공격중에 그 곳에서 1,100,000명의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97,000명의 ‘유대’인 생존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온 땅의 이방 “여러 나라”에 흩어졌읍니다. (누가 21:20-24, 새번역) 그것은 확실히 스가랴 14:1-4에 있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다음과 같은 마음을 끄는 예언의 성취가 아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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