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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통치권의 충성스러운 백성인가?파수대—1980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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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 이는 상주심을 바라 봄이라.” (히브리 11:24-26)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단순히 우리의 이기적 경향을 만족시키는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창조주를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며 그분의 왕국 정부의 관심사를 수행하는 것입니까?
21. (ㄱ) 예수께서는 우리 모두가 선택해야 할 어떠한 길들을 제시하셨습니까? (ㄴ) 당신은 어느 길을 선택하기로 결심하였습니까?
21 참으로 두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두 가지 길 중에 하나를 택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분은 한 가지 길은 ‘크고 넓’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길을 걷는 자들은 ‘자기 생각대로’ 할 자유가 허락됩니다. 그러나 또 다른 길은 “협착”합니다. 그렇습니다. 그 길을 걷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지도에 고착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예수께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넓은 길을 가며 다만 소수만이 좁은 길을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느 길을 택할 것입니까? 선택하는 데 염두에 두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넓은 길은 돌연 막다른 곳—멸망으로 이르게 된다는 것과 반대로, 그 좁은 길은 왕국의 충성스러운 백성으로서 당신을 영원히 살 수 있게 할 하나님의 새로운 제도로 인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태 7:13, 14) 그러므로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쪽을 택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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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을 충족시켜 주는 책!파수대—1980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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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을 충족시켜 주는 책!
재작년 “승리의 믿음” 대회에서 「나의 성서 이야기 책」(영문)이 발표되었다. 이것은 이전에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한 그 어느 책과도 완전히 다른 출판물이다. 이 책은 활자가 크고 이해하기 쉬운 말로 되어 있으며, 125개 이상의 아름답고 커다란 천연색 그림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참으로 필요로 한 책입니다”라고 대회 연사들은 말하였다.
이 말이 사실임이 실제로 증명되었다. 벌써 이 책은 10개 국어로 약 600만 부가 인쇄되었다. 그리고 뉴우요오크 브루클린에 있는 워치 타워 협회 사무실에서는 이 책에 대한 감사의 편지를 수백 통이나 받아 왔다. 한 부인은 이렇게 편지하였다. “인쇄공인 내 아들은 이 책의 기술상의 우수성에 대하여 직업적인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유아들의 흥미를 끌다
텔레비젼과 그림책의 현시대에 인쇄된 페이지에 주의를 끌게 하기란 실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성서가 말하고 있는 전체 사상을 독자에게 알려 주는 이 새 책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다. “우리 두 살짜리 아들은 어디를 가나 이 책을 가지고 다닙니다”라고 캐나다 온타리오의 한 부부가 편지하였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옆에 끼고 텔레비젼을 보고 있다가 그가 가장 좋아하는 TV프로 도중 ‘엄마, 이야기 하나 읽어 주세요’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TV를 껐습니다.”
버어지니아의 한 어머니는 이렇게 보고하였다. “이 책이 나온 이래 우리는 매일 베란다에 나가 이 새 책을 읽었습니다. 내 아들은 무슨 일을 하다가도 그것을 팽개쳐 버리고는 달려와 ‘성서’라고 말하고는 내 무릎에 앉아 읽어 주는 것을 듣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보게 되어 참으로 흐뭇합니다.” 이 소년은 몇 살인가? 단지 16개월에 불과하다!
어렸을 때부터 자녀들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디모데 후 3:15) 아들이 태어날 때쯤 해서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를 공부하기 시작한 한 젊은 부부는 일찍부터 자녀를 가르치라는 성경의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였다. 한 증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수아가 8개월이 되었을 때 그의 부모는 그를 데리고 외식하러 나갔습니다. 기도하는 것을 깜빡 잊고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먹이려고 하자, 그는 곁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아 그의 눈을 가리도록 고집하면서 먹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내 아버지는 여호수아가 기도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기도를 하자 그는 음식을 다 먹었습니다.”
그 증인은 계속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과 바바라는 훌륭한 보조서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가지고는 여호수아에게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그는 창조 기사부터 요단 강을 건너는 일까지에 나오는 모든 성서 인물들과 그 교훈들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에게 그가 여호와를 사랑하는 이유를 묻자 그는 ‘여호와의 법은 의롭기 때문이지요’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캘리포오니아의 한 부인은 이 새 책에 대해 따뜻한 감사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거의 두 살이 돼가는 나의 아들 요엘은 대화의 요지를 파악할 정도로 말귀를 잘 알아듣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야기 하나가 다 끝날 때까지 배겨 있지 못할 만큼 참을성이 없습니다. 오늘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우리는 몇 개의 그림을 보여 주고는 그에게 흥미 있는 점들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충분하다고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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