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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시달린 세상에 좋은 소식의 씨를 뿌림파수대—1974 |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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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셨다는 것을 믿어야 하였읍니다. 예수께서는 고대 ‘살렘’ 왕인 멜기세덱’으로 전영된 왕 제사장이십니다. 이 결과 그들은 그리스도의 영적 왕국 아래 들어왔읍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는 것을 믿어야 하였읍니다. (골로새 1:13)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왕권 아래로 들어온 것뿐 아니라, 그들은 또한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는 일에 있어서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 곧 “대사”가 되었읍니다. (고린도 후 5:19, 20) ‘바울’은 ‘골로새’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던 장소인 그 감옥에 있을 때에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렸읍니다. 그 일을 위하여 그는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되었던 것입니다. (에베소 6:19, 20) 그러므로 ‘골로새’ 회중은 사도 ‘바울’과 같이 “복음의 비밀”을 위한 대사들의 단체였읍니다. 그들은 마태 24:14에 있는 예수의 다음과 같은 예언을 성취하는 일에 참여할 의무가 있었읍니다.
23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24. (ㄱ) 이제 ‘골로새’인들은 어느 민족에 속하였으며, 그들은 무슨 열매를 생산하여야 하였읍니까? (ㄴ) 그러므로 그들의 마음에 뿌려진 “씨”가 생산해낸 열매는 어떤 종류의 열매였읍니까?
24 하나님의 메시야 왕국을 위한 이 대사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그 ‘골로새’인들은 왕국의 열매를 생산하였읍니다. 그들은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임을 나타냈었읍니다. 할례받은 육적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빼앗은 “왕국”을 이제 영적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었읍니다. ‘골로새’ 그리스도인들은 그 민족에 속하게 되었읍니다. (마태 21:43) “왕국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의 상징적 “씨”는 그들의 마음에 뿌려졌으며, 이제 그들의 마음은 좋은 땅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의 마음에 뿌려진 동일한 종류의 결실을 내었읍니다. 다시 말하면, 그들 역시 “왕국의 말씀”을 다른 사람들 곧 ‘골로새’ 회중 밖의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가르친 것입니다.—마태 13:19; 누가 8:11, 15.
25. ‘골로새’인들이 세워놓은 본을 볼 때에, 우리는 전쟁에 시달린 20세기에 대하여 무슨 질문을 해봅니까? 그리고 무엇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할 것입니까?
25 옛날 기원 1세기 소‘아시아’ ‘골로새’에 있는 그리스도인 회중은 본받을 만한 훌륭한 본을 세웠읍니다. 전쟁에 시달린 현 20세기에 그러한 일이 수행되고 있읍니까? 만일 그렇게 되고 있다면, 우리는 사도 ‘바울’과 같이, 종교적 상태에 대하여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할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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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전파는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다파수대—1974 |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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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전파는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다
1. 기원 제 1세기의 무시무시한 사건은 무엇이었으며, 그 소식이 전세계에 알려지기 전에 무슨 소식이 세계적으로 전파되었읍니까?
기원 제 1세기의 가장 무시무시한 사건은 기원 64년 ‘로마’ 시의 화재 사건이 아니라 기원 70년 ‘예루살렘’ 시의 포위와 멸망이었읍니다. ‘로마’ 장군 ‘티투스’는 강력히 요새화된 그 도시에 대한 훌륭한 승리로 말미암아 기원 71년에 ‘로마’로 돌아오던 때에 개선 행렬의 상을 받았으며, 그의 영예를 위하여 개선문이 세워지기도 하였읍니다. 하지만, 반항하는 ‘유대’인들과의 그 처참한 전쟁은 기원 73년에 ‘유대’인들의 마지막 요새 곧 사해를 굽어보는 곳에 있던 ‘마사다’를 함락할 때까지 계속되었읍니다. 이 전쟁은 전세계 ‘유대’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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