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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메이’ 호수 거주민들을 방문해 봄깨어라!—1971 |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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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로서 집게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 사이를 지나게 합니다. 연습된 손목으로 한 번 휘두름으로써 표주박들은 서로 함께 모아지게 합니다. 그 속에 들어있는 어떤 곡식이나 모래는 상쾌한 ‘리듬’을 만들어 냅니다.
왕국 소식에 관심을 가짐
이 사람들은 성서에 관하여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언어인 ‘군’ 언어로 된 성서를 가지고 있읍니다.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은 또한 불란서어를 읽고 쓸 줄 압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 조상들의 고대 물신(物神)을 거의 숭배하지 않읍니다. 그리스도교국의 여러 종교들이 이 사람들 가운데 발판을 마련하였읍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들은 너무 바빠서 성서 연설을 들을 수 없는 사람은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그 결과로 이 마을에는 여호와의 증인의 꽤 큰 회중이 하나 있읍니다. 저녁에 우리는 시간을 내서 마상이를 타고 여러 다른 촌락을 여행하여 성서 영화를 보여 주었읍니다. 마을 사람들 전원이 모였읍니다. 순회 대회 그 자체도 대성공이었읍니다. 우리는 7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헌신에 대한 성서적 견해에 철저한 이해를 하게 되어 침례로써 자신을 제공한 사람들을 볼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뻤읍니다.
다른 지방으로 떠나기 위하여 헤어질 때가 되었읍니다. ‘헤틴’에 있는 우리의 많은 친구들을 헤어지기란 참으로 어려웠읍니다. 우리의 짐을 가득 실은 마상이가 천천히 미끌어져 나갈 때, 우리의 영적 형제 자매들은 “오다보”(안녕) 그리고 “보위보와”(다시 오세요)라고 외치면서 손을 흔들었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 말대로 가능한 한 빨리, 여호와께서 원하신다면 다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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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세계 대전깨어라!—1971 |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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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세계 대전
성서와 세상 역사가 이구동성으로 알려 주는 바와 같이 하나님의 왕국은 1914년에 하늘에 설립되었다. 이러한 사실의 한 가지 증거는 예수의 예언의 성취로서 그 해에 돌발한 일차 세계 대전이다. (마태 24:6, 7) 「일차 세계 대전의 기원—1871-1914」이라는 책 1967년 판은 동 전쟁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충격과 폭력에 있어서 일차 세계 대전과 비교할 만한 사건은 거의 없다. 그 전쟁은 두 개의 제국 즉 ‘합스부르크’가(家)의 제국과 ‘오토만 설탄’조(朝)의 제국을 멸망시켰다. 그 전쟁은 또 다른 두 개의 제국 ‘호우언 졸런’가의 제국과 ‘로마노프’ 왕조의 제국을 뒤바꾸어 놓았다. 그 전쟁은 ‘유럽’ 및 여타 지역에서 신흥 국가들의 난립을 초래하였다. 그 전쟁은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통치를 출현시켰고 ‘이탈리아’와 다른 지역에서 ‘파시즘’의 배경을 제공하였다. 그 전쟁 때문에 ‘나폴레옹’의 전쟁들과 미국의 남북 전쟁을 포함한 이전 두 세기 동안 발생한 모든 전쟁에서 죽은 사람들 수보다 대략 두배되는 사람이 죽임을 당하였다. 또한 그 전쟁은 살아남은 수 많은 사람들의 몸과 정신에 손상을 주었고 더욱 파괴적인 이차 세계 대전의 근거를 조성하였다.”—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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