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침례를 받지 못하게 막는 것은 무엇인가?’파수대—1982 | 2월 15일
-
-
희망을 가진 사람이든, 그러한 관계는 우리 아버지 여호와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일로 시작됩니다. (누가 12:32)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승인받는 신분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읍니까? 지식을 얻고,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믿음을 실천하고, 세상에서의 우리의 이전 행로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단호히 전환하고, 여호와께 헌신하고, 그 다음 그 상징으로 침례를 받음으로써 얻을 수 있읍니다. 그 다음 우리가 하나님과의 귀중한 관계를 보존한다면, 그분은 충실하시게도 우리에게 매우 귀중한 소유, 그것이 하늘에서이든 왕국의 이곳 지상 영역에서이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상을 주실 것입니다.—히브리 11:6; 로마 6:23.
18. 현재 ‘표하는’ 일이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자는 자기가 구원을 위한 ‘표’를 받았음을 어떻게 나타냅니까?
18 조만간 “양”과 “염소”를 구별하는 일은 끝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실 “큰 환난”을 가져 오실 때 중간 지대에 남게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마태 25:31-46; 데살로니가 후 1:6-9) 구원을 위한 “표”를 받은 사람들만이 그분의 새 질서로 살아 넘어갈 것입니다. (계시 7:3, 4, 9, 14; 에스겔 9:2-6) 물 침례로 표상된 여호와 하나님과의 헌신한 관계 안으로 받아들여져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에서 계속 성실을 지킴으로 생존을 위한 ‘표’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마태 7:13, 14.
복습에서, 당신은 다음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가?
● ‘에디오피아’ 내시는 침례받는 일에 어떻게 본을 세웠는가?
● 여호와의 사랑에 찬 초대를 받아들이기 위해 왜 이 사물의 제도의 매력적인 것들을 지체 없이 물리쳐야 하는가?
● 좀처럼 사라지지 않은 의문이나 질문이 있을 때 여호와께 대한 신뢰가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가?
● 청소년들은 헌신과 침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 영적 ‘이스라엘’인을 교체할 필요가 있게 되면, 논리적으로, 여호와께서는 누구를 선택하실 것인가?
-
-
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82 | 2월 15일
-
-
독자로부터의 질문
● 열 처녀의 비유(마태 25:1-13) 가운데서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고 외친 자는 누구인가?
예수께서는 그 외친 자가 누구인지를 말씀하시지 않았다. 예수께서 비유로 사용하신 ‘히브리’인들의 결혼식에서는 아마 신랑이 남자 수행원들 또는 벗들을 동반하였을 것이다. (요한 3:29) 이들이 신랑의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신랑의 도착을 알릴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러한 수행원들을 언급하실 필요가 없었다. 그러므로 상징적인 의미로도 그들이 누구인지 적용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요점은 열 처녀들에게 활동하도록 알리는 외침이 있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