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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힘쓰면 그만한 상이 있다파수대—1979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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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믿음으로 기도에 힘쓰는 일에서 발전하도록 실제적인 도움과 격려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 11:6) 믿음과 관련하여 기도에 힘쓰는 이 문제가 「누가복음」에 아주 흥미있게 강조되어 있읍니다.
17. 천사와 더불어 ‘야곱’이 가졌던 경험은 어떻게 기도에 힘쓰는 훌륭한 본이 됩니까?
17 우리는 여기에서 꾸준함의 뛰어난 예와 어떻게 풍성한 상이 따르는가에 대하여 부언하고 싶습니다. ‘야곱’은 한 때 화신한 천사를 붙잡고 밤새 겨루었읍니다. 천사가 쳐서 비록 ‘야곱’의 환도뼈가 위골되었을지라도 ‘야곱’은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하고 말한 바와 같이 그 때까지 천사를 보내지 않았읍니다. 그러자 천사는 오래오래 지속성있는 의미깊은 말을 하였읍니다. 그 말은 이러합니다.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그는 또한 마침내 ‘야곱’을 축복하였읍니다. ‘야곱’은 확실히 하나의 일을 끊임없이 그리고 변함없이 끝까지 추구하였읍니다. ‘야곱’은 실제적으로 붙잡고 겨루었으며 불구의 상태에서도 그가 추구한 것을 얻을 때까지 그것에 고착하였읍니다. 그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으며,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고 말하였읍니다. 기도에 힘쓰는 얼마나 훌륭한 본입니까!—창세 3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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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지막 날”의 기도파수대—1979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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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지막 날”의 기도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누가 21:36.
1. (ㄱ) ‘누가’는 처음에 어디에서 기도 혹은 “간구”에 관하여 말합니까? (ㄴ) 예수께서는 “주여 ··· 기도를 ···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하고 묻는 말에 어떻게 대답하셨읍니까?
하나님께 드린 ‘사가랴’의 “간구”와 관련하여 누가복음 첫 부분(1장 13절)에 기도가 언급되어 있지만, 예수께서 이 제목에 관하여 어느 정도 길게 말씀하신 것은 11장에 들어 있읍니다. 먼저 예수께서 제자 중 하나가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하고 묻는 말에 대답하십니다. (누가 11:1)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읍니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소서 하라.”—누가 11:2-4.
2. (ㄱ) 하나님의 이름은 어느 성귀와 일치하게 어떻게 거룩히 여김을 받을 것입니까? (ㄴ) 현 세상에 어떠한 대조적 상태가 존재하며, 어떻게 불명예가 제거될 것입니까?
2 전 기사에서 설명한 열왕기 상 8:41-43과 이사야 56:6-8의 성귀와 마찬가지로 예수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첫째로 두신 점에 유의하십시오. 여호와의 이름이 현 세상에서 거룩히 여겨지고 있지 않음이 분명합니다. 국가주의 정신과 자아 제일 및 자기 탐닉의 정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데 만족한 상태, 기타 그와 같은 상태는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고 더럽혀지게 하며 혹은 완전히 무시당하게 합니다. (디모데 후 3:5) 그러므로 이 기도에 응답하여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거룩케 하셔야 합니다. (에스겔 36:23) 이 불명예의 상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스리는 하나님의 왕국이 시편 2편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바와 같이 나라들과 그 통치자들을 대항하여 싸울 때 제거될 것입니다.
3. 이와 관련하여 ‘베드로’는 어떠한 경고와 약속을 하였읍니까?
3 이 일들은 성취되어 가고 있는 성서 예언이 알려 주듯이 아주 가까운 여호와의 날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베드로’의 영감받은 충고와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베드로 후 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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