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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정부가 곧 들어설 것을 어떻게 아는가?파수대—1976 |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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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조”도 성취되고 있는가? 1968년 6월 6일자 「뉴우요오크 타임즈」에서는 “불법과 폭력의 재앙이 현재 지구를 휩쓸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것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최근에 미국의 ‘포드’ 대통령은 폭력과 범죄가 “밤낮으로 미국을 사로 잡고 있다”고 하였다. 사무직원 범죄와 성적 부도덕 역시 거의 어느 곳에서나 보편화되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예언하신 바와 같이 이러한 엄청난 ‘불법의 증가’가 ‘많은 사람의 사랑을 식어’지게 하지 않았는가? (마태 24:12)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고 이기심이 증가하는 것을 당신은 보지 않았는가?
참혹한 전쟁들과 핵전쟁의 위협, 식량 부족, 온역, 불법, 이기주의 등 이러한 상태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민족들이 곤고’하며 사람들이 이러한 일들을 보기 때문에 “기절”하지 않는가? (누가 21:25, 26) 작고한 「유우. 에스. 뉴우스 앤드 월드 리포오트」지 편집인 ‘데이빗 로오렌스’는 “오늘날 우리의 생활을 지배하는 가장 큰 한 가지 감정은 공포”라고 하였다.
이러한 세계적 불법과 공포의 분위기 속에서 예수의 추종자들은 역시 예수께서 예언하신 대로 박해를 많이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207개 나라에서 활동적으로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였다. 그렇게 하여 예수의 예언의 또 하나의 부면을 감탄스럽게 성취하였다.—마태 24:9, 14, 신세.
사실, “징조”를 솔직하게 검토해 보면 그것이 우리 시대에 성취되고 있음이 분명하지 않은가? 기원 1914년 이전에는 예수께서 예언하신 이러한 일들을 지구 전역의 인류가 한 세대 내에 체험한 일이 없었다.
징조의 중요성을 인식함
그러면 이 모든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께서는 비유를 사용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누가 21:29-31.
그렇다, 현재 “징조”가 성취되고 있는 사실은, 곧 하나님의 왕국 정부가 이 불의한 사물의 제도를 일소하고 의로운 새 질서를 설립할 터전을 마련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베드로 후 3:7, 13) 곧이라는 말은 이 세대 이내를 뜻한다.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누가 21:32.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뻐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예수께서 권고 하신 바와 같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누가 21:28,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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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76 |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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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
● 예수 그리스도는 혈육을 가진 사람으로 즉 육체로 부활되셨는가?
영감받은 성경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체를 가진 생명으로 일으킴을 받지 않으셨다. 베드로 전서 3:18에서 우리는 그가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음을 알리는 것을 읽을 수 있다. 기타 성귀들도 예수께서 혈육을 가진 사람 곧 육체로 일으킴을 받으실 수 없었음을 확증해 준다.
하나님의 목적은 아들을 하늘 생명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지, 땅에서 사람으로 계속 살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예수께서 영자(靈者)로 일으키심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게 한다. 왜냐 하면, 혈과 육을 가진 사람은 하늘에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린도 전 15:50.
인간 예수 그리스도의 경우에 있어서, 그의 육체는 하늘 영역으로 올라가는 것을 막는 장벽이었다. 그러므로 예수의 “육체”는, 성막 안의 성소와 지성소를 갈라놓은 “휘장”으로 대표되었음을 히브리서 10:20에서는 말하고 있다. 예수께서 실제적인 “지성소” 즉 하늘에 들어갈 수 있기 전에, 그는 자기의 육체로서의 존재를 포기하고 영의 몸을 받아야만 했다. 그의 육체는 영적인 개체로서 “휘장”을 지나는 데 하나의 장애물이었다.
간과해서는 아니될 또 한 가지 사실은 속죄일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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