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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은 어디로 향하는가?파수대—1980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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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필역하려는가, 소화된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섰다가 가로되 저들의 건축하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느헤미야 4:1-3.
적들의 심한 반대와 조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그 일이 이루어진 주된 이유는 느헤미야와 그의 동료 일꾼들이 여호와께 도움을 구하였다는 점이다. (느헤미야 4:4, 5) 우리도 이처럼 계속 여호와께 은총과 축복을 구한다면 우리는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간청을 들어 주실 것이다.—요한 1서 3: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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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없는 사람—나다나엘파수대—1980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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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없는 사람—나다나엘
어떤 사람이 거짓이 없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불린다면 그것은 참으로 큰 영광일 것이다. 만일 그 칭찬의 말이 그 어떤 인간보다도 훨씬 우월하다고 알려진 분의 판단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바돌로매라고도 하는 나다나엘이 바로 그와 같은 커다란 영광을 받았다. 다름아닌 하나님의 아들께서 그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요한 1:47, 새번역.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다나엘이 12사도 중 한 사람이 되기 전에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내용을 보면 예수께서 빌립이 그의 추종자가 되도록 부르셨다. 그러자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가 그에게 즐거운 소식을 이와 같이 전해 주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요한 1:45.
나다나엘은 이 말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요한 1:46ㄱ) 틀림없이 그는 미가의 다음과 같은 예언의 말씀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 5:2) 그러므로 메시야가 이웃 갈릴리 나사렛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즉시 수긍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다나엘의 질문은 그 도시가 어떤 선한 것을 기대할 장소로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그러므로 그 당시 나사렛은 율법에서 예언한 그리고 예언자들이 오리라고 한 분이 출생할 도시일 리가 없다는 것이 확실하다.
빌립은 그 점에 관하여 나다나엘과 논쟁하지 않고 그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초대하였다. 칭찬할 만하게도 나다나엘은 편견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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