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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니까?파수대—1979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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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니까?
당신은 최근호 「파수대」를 주의깊이 읽어 보았읍니까? 그렇다면, 틀림없이 하기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제 1세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어떻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질’ 수 있었는가?—요한 5:24.
예수의 지상 봉사 기간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죄인들이었기 때문에 사망의 단죄하에 있었다. 그러나 각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의 말씀을 듣고,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그분을 죄와 사망에서 자기들을 대속시키실 약속된 메시야로 받아들임으로써 단죄로부터 벗어났다. 그리하여 상징적으로 말해서 그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1월호 10면.
● 사도 ‘바울’이 “사랑은 영원합니다” 하고 편지하였을 때, 그는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하였는가?—고린도 전 13:8, 새번역.
문맥이 알려 준 바와 같이, 그 사도는 기적의 선물들은 그칠 것이지만 사랑은 계속될 것이라는 사실을 논하고 있었다. 따라서 사랑은 결코 끝나거나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는 의미에서 “사랑은 영원”하다.—1월호 34, 35면
● ‘네피림’은 누구였는가?
‘노아’ 시대에 하나님의 불순종한 영자들과 인간 여자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이 바로 그들이었다. ‘네피림’이라는 이름은 “쓰러뜨리는 자” 즉 다른 사람들을 넘어 뜨리는 자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들 힘센 잡종들은 ‘노아’ 시대에 존재하던 폭력의 주원인이었다.—2월호 4면.
● 여호와께서 병중에 있는 의로운 사람의 병상을 고쳐 펴신다는 시편 41:3에서 토로한 확신에는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종들이 병을 인내하도록 힘주시며, 회복에 필수적인 희망을 그들 속에 넣어 주신다. 그리하여 지존자께서는 병자리를 회복의 자리로 바꾸신다. 즉 고쳐 펴신다.—2월호 26, 27면.
●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본이 되는 행실을 유지하고, 공개적 증거와 기타 선한 일을 하는 일에서 열심을 내는 것이 개인적인 관점에서 시급한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각자의 나이가 어떠하든 간에,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일에 대한 기록을 쌓아 나아갈 각자의 기회는 사망 아니면 “큰 환난”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각자는 그리스도인 책임을 이행하는 일을 게을리 할 수 없다. 게을리 하는 것은 창조주 앞에서의 자신의 기록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상실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3월호 40, 41면.
● 어떤 사람을 장로로 임명하기 전에 그가 그리스도인으로 생활해 온 기간을 심각히 고려해야 할 경우는 특히 언제인가?
회중에 이미 다년간 그리스도인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장로들이 있을 때 그러하다. 최근에 침례받은 사람이 그러한 회중에 임명될 때, “그가 교만으로 우쭐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디모데 전 3:6) 그러나 만일 회중이 새로운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면, 비교적 새로운 사람이지만 성경적 자격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임명되더라도 그와 같은 영적인 위험성은 야기되지 않는다. 그러한 사람은 자기가 영적인 사람으로서 탁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필요하기 때문에 봉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것이다.—4월호 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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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79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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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
● 일부 사람들이 사도행전 15:28, 29과 고린도 전서 8장을 비교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처럼, 사도 ‘바울’은 우상에게 바쳤던 고기를 먹는 일에 관하여 제 1세기의 통치체와 의견을 달리하였읍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증거에 의하면 ‘바울’은 사도들과 장로들의 결정에 전적으로 동의하였읍니다.
기원 49년에,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 개종자(改宗者)들이 할례를 받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예루살렘’에 있는 장로의 회와 사도들에게 가지고 갔읍니다. 그 회의는 성경 및 하나님께서 과거에 처리하신 일들을 근거로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그 개종한 사람들이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결정했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보다도 특히 “우상의 제물[을] ··· 멀리”해야 하였읍니다.—사도 15:1-29.
기원 55년경, ‘바울’은 우상에게 제사하였던 음식을 먹는 일에 관하여 ‘고린도’인들에게 편지하였읍니다. 그는 우상이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하였읍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우상에게 제사로 바치고, 남아서 후에 신전과 연관되어 있는 어떤 정육점이나 대중 음식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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