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성서의 땅을 더 잘 알게 됨
    파수대—1974 | 6월 15일
    • 있음을 방문객들은 관찰하였다. (사도 13:6-12) 교직자들은 이 섬에서 자주 일어난 폭력 사건에 깊이 가담해 왔지만 그들은 여호와의 증인의 평화로운 대회장 근처 도로에 “천년기파[그들이 증인을 칭하는 말]는 나라의 적”이라고 비난하는 표지판을 내걸어 놓았다. 그러나 대회장을 방문한 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아무런 위험도 없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여행자들이 희랍으로 여행함에 따라 성서 사도행전의 더 많은 기록들이 되살아났다. ‘아덴’에서 그들은, ‘바울’이 이교 성전들이 있는 우뚝솟은 ‘아크로폴리스’ 성채의 전경을 바라보며 전파한 곳인 ‘아레오바고’로 올라갔다. (사도 17:19, 22) 그들은 고대 ‘고린도’의 폐허에서 ‘유대’인 반대자들이 총독 ‘갈리오’ 앞에서 심문하고자 ‘바울’을 데리고 온 ‘재판 자리’인 ‘베마’ 앞에 서 보았다. (사도 18:12) 그리고 그들은 ‘아볼로’ 숭배의 고대 중심지인 ‘델비’를 방문하였는데, 이곳에서 발견된 한 비문은 ‘갈리오’의 총독 직책을 언급하고 ‘바울’이 그 앞에 나타난 일자를 알아 내는 데 사용되어 온 더 많은 지식을 제공하여 주고 있다.

      그들은 ‘로마’에서 기원 70년의 ‘예루살렘’의 멸망을 증언하는 ‘티투스’의 홍예문을 구경하였다. 그러나 이 멸망시에 그리스도인들은 생명을 보존하였다. 왜냐 하면, 그들은 예수의 경고를 청종하여 ‘로마’ 군대가 기원 66년에 그들의 포위망을 풀었을 때 ‘예루살렘’에서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 역사적인 홍예문 가까이에 예수를 믿기를 거절하였기 때문에 ‘예루살렘’이 황폐될 때 ‘로마’에 노예로 이끌려 온 ‘유대’인들이 건축한 원형 경기장이 있다.

      이보다 앞서, 바로 그곳 ‘로마’에서 ‘바울’은 성서의 영감받은 책 여섯 권을 기록하였다. 그 도시에는 그리스도인 회중도 하나 있었다. 그리고 작년에 ‘로마’를 찾아간 여행자들은 참 그리스도교에 대한 관심이 오늘날 매우 크다는 증거로 8월에 그 곳에서 열린 “하나님의 승리” 국제 대회에 55,000여명이 참석하는 것을 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서의 땅을 여행하는 것은 수확이 많은 경험이었다. 영국의 한 여행자가 표현한 바와 같다. “매우 선명하게 우리의 눈은 열려졌으며 성서에 언급된 지명들이 살아있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나는 금후로 우리가 그 나라의 지리에 대한 정신적 영상을 가지고 성서를 읽을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앞으로 그 영상은 단순한 흑백으로가 아니라 총천연색으로 그리고 입체로 보일 것입니다.”

  • ‘마음에 가득한 것을’
    파수대—1974 | 6월 15일
    • ‘마음에 가득한 것을’

      사람들은 대개 좋은 소식을 비밀로 간직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을 수 없다고 느낀다. 특히 좋은 소식이 듣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축복이 될 수 있을 때 그러하다. 그러기 때문에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하나님의 고귀한 약속에 대한, 마음에 가득한 인식에 자극을 받아 성서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다.—누가 6:45.

      많은 증인들은 일상 생활에서 성경을 토론할 기회를 잘 이용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참 숭배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을 경험하여 왔다.

      예를 들면 한 증인은 ‘캘리포니아’의 만원을 이룬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있었다. 그 여자 증인 옆에서 고기를 사던 한 여인이 이렇게 말하였다. “어머나! 고기가 그렇게 비싸졌군요. 웬만한 가정이 어디 고기를 사먹을 수 있겠어요!” 증인은 “많은 가정이 고기를 사먹을 능력이 없지요. 오늘날 굶주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구요.” 하고 대답하였다. 여인은 동의하고 세상 상태가 대단히 악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어디에서 결말이 날지 모르겠다고 말하였다. 증인은 그 후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였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생각하고 있고 참으로 장래를 염려하고 있다고 그에게 말하였읍니다. 우리는, 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개선되지 않고 계속 악화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토론하였읍니다.

      “나는 이렇게 계속 말하였읍니다. ‘나는 아주머니가 성서를 아주 많이 읽는지 모르지만, 나는 항상 읽고 있어요. 예수의 말씀에 의하면 이 위험한 때는 성서 예언의 성취예요. 상태는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악화될거예요.’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 ‘나는 성서를 읽으려고 노력해 왔지만 읽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하였읍니다. 나는 그에게 그 이유가 아마 대부분의 성서가 고대 영어로 기록되어 있고 우리는 오늘날 그러한 식으로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