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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전한 마음(심장)으로 여호와를 섬김
    파수대—1971 | 6월 15일
    • 이방 아내들이 다른 신들을 섬기도록 그의 마음을 끌어가게 하였읍니다. 그가 바로 영감을 받고 마음(심장)에 관하여 그렇게도 많이 기록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22. 우리가 다만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의 뜻을 행하기 원하기 때문에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22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하듯 온 마음으로 합시다. 그러한 봉사를 할 때 하나님께서는 대단히 기뻐하십니다. 그는 감사를 모르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는 우리가 행한 모든 일을 인식하십니다. 그는 기쁨으로 우리에게 상을 주시고,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실하고 순결하게 우리의 온 마음으로 섬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속임수가 있다면 그것을 통찰하실 수 있으시고 우리가 무엇을 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것을 아실 수 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보다 보고에 관심이 있는지, 우리의 외모나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는 인상에 더 관심이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없이 억지로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아실 수 있읍니다. 우리가 생명을 원한다면 우리가 반드시 섬겨야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이런 일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호와를 섬기고자 진정으로 갈망하지 않는다면, 현재 우리로 하여금 잘못을 저지르게 하고 하나님의 완전한 표준에 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요인들이 깨끗이 없어진 때 곧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하게 섬길 수 있는 때를 갈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지속하거나 인내하거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23. (ㄱ) 생명을 위한 경주에서 어떤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 수 있읍니까? (ㄴ) 온전한 마음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바울’이 한 바와 같이 우리는 어떻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읍니까?

      23 만사는 하나님의 새로운 질서가 가까왔음을 지적합니다. 그러한 마지막 때에도 여호와의 봉사에 여러 해를 보낸 사람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독립심 때문이거나 또는 그들이 조만간 하나님의 정부가 지상에 살아남은 모든 거민들을 완전히 통제할 것을 알지만, 그들의 마음 속에 이것을 진정으로 원치 않고 의로운 통치가 완전히 통제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일 수 있지 않습니까? 여호와를 찾다가 그분을 찾았으므로 당신의 마음을 온전하게 간직하고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십시오. 하나님을 떠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하나님께 영원히 버림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이 그 당시 형제들에게 기원한 바와 같이 우리도 당신을 위하여 이렇게 기원합니다. “주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이르게 하시기를 바랍니다.”—데살로니가 후 3:5.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1971 | 6월 15일
    • 독자로부터의 질문

      ●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가르쳤는데, 왜 그는 ‘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에서 하나님께 대한 서약과 관련된 의식을 행하였읍니까?—미국의 한 독자로부터.

      그리스도인들이 ‘모세’의 율법에 속박되어 있지 않음을 사도 ‘바울’이 인정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는 영감을 받아 이렇게 기록하였읍니다. “우리는 우리를 얽어매던 율법에 대해서는 죽고 그 속박에서 벗어났읍니다.” “여러분은 율법의 지배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은혜 아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다면 율법 아래 있는 것이 아닙니다.”—로마 7:6; 6:14; 갈라디아 5:18, 새번역.

      그러나 이것은 그가 율법의 요구를 죄되는 것으로 생각하였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읍니다.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로마 7:12) 주안점은 하나님의 종들에게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고 구원을 얻기 위하여 율법을 지키는 것이 요구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할례받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구원을 받기 위하여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것은 잘못입니다.—사도 15:1, 2, 5, 22-29; 16:3.

      어떤 위험이나 불행을 모면한 ‘유대’인이 얼마 동안 ‘알코홀’ 음료를 금하겠다든지 하는 서약을 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었읍니다. 이것은 ‘나실’인의 서약과 비슷한 것이었읍니다. (민수 6:1-21)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유대’인은 머리를 깎고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서 희생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사도 18:18에서 우리는 ‘바울’이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고린도’에서 가까이 있음]에서 머리를 깎았더라”는 기록을 볼 수 있읍니다.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이 서약을 했었는지는 설명이 없으며 이것이 서약 기간의 시작이었는지 끝이었는지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없읍니다. 우리는 이것이 후에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읍니다.

      ‘바울’이 세번째 선교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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